3/12 수요예배요약
하나님의 일을 사랑하는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을 구별하는자 되야한다.
멸망할때 어떤 징조가 있을까?
미혹을 받지말라, 죄를#51922;지말라, 사람들의 대적이 일어날것이다.
다른사람의 연약함을 보고 우시는 주님이시다.
주님은 사람의 아픔에 동참한 울음을 우셨다.
대충살고 하나님의 기대한바에 부흥하지못하게 살면서 암도안걸리면서 사는
이득이 불쌍한것 같다고 믿음이 좋은건지 대책이없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무익한종이라고하는 사람이되야 되지않나?
우리주님앞에서 살아왔다면 주님이 친히 이끌어갈것이다 라고 하신다.
이방인의 때가 될때까지 발표해야되는 우리인생이다.
주님은 수치와 연약과 깨어짐에 자리에 우리를 초청하심에 감사드린다.
영적인 아이를 낳지못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