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일부예배 요약
욕심이 있는 사람은 뭐든일에 열심히 한다.열심히 하나님보다 앞서면 성이난다.악이있다.욕심 때문에 넘친 악.내 생각에 빠져 욕심이 생긴다.내가 좋아해서는 안될것이 잇다.그것들은 드럽다(?).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행복한 가족은 나죽에 악해진다.가족끼리만 사랑하는 가족은 없다.더러워 넘치는 악은 버려야 한다.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버리지 못한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주시면서 악을 버리라고 말씀하신다.말씀을 듣지않고 큐티하는 자는 자기자 큐티를 잘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행한 일에 복을 받으리라. 자유하게 듣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실행하는 자다.청동거울을 예로 들면 한번만 대충보면 그 생김새를 알수가 없는데 아주 깊이 거울을 보면 그 거울은 실행할 수가 있다.복음의 거울은 아주 깊이봐야한다.들여다보고 있는자가 실행하는 사람이다.들여다 본다는 것은 내 죄를 보는것이다.내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니까 성이난다.하나님과 동행하면 하나님 말씀을 안듣고 나 혼자 기도하면 위험하다.
내 십자가에 묶여 있으면 내 죄가 보인다.야고보는 부활신앙을 가져야 진정한 맏음이 생긴다고 했다.누군가를 신뢰하면 오픈하고 싶어진다.한사람이 영적지도자로 서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그사람을 따라야하는데,영적 지도자가 잘 서있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은 어디에 신뢰할지 모른다.바리새파 사람들은 돈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다.바리새인들은 놈임을 받고자 하되 하나님께서 미움으,ㄹ 받는다.바리새인들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한다.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기자신을 속이낟.스스로 취해 있는 사람은 나중에 망한다.자기를 지키면 생활속에 물들지 않는다.복음앞에선 차별이 없다.
나는 구원받아야 하는 생각은 욕심0에 가득찼다.교회를 나와도 기쁘지 않는 것은 내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