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모세는 하나님께 가기 싫다고 했는데 왜 굳이 보내셔서 오히려 백성들을 더 괴롭히게 만드시는지 불평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의 노예생활에서 살려줄거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꼭 예전에 조상들과 맺은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인도할 거라고 약속하셨고 모세는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쉽게 믿지 않았고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세를 다시 파라오에게 보내셔서 말을 전하라고 하셨다.
2. 적용
>> 모세와 같이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먼저 하나님께 불평을 하지는 않나??
- 지금은 많이 그러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감사보다 불평이 더 많았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실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만약 일이 잘 않되면 불평불만을 하곤 했다. 내가 정말 이렇게 기도까지 하는데 왜 않들어주시냐고 따지는 식으로 기도를 했다. 하지만 불평을 한다고 더 달라지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만 더 짜증날 뿐 내가 불평을 한다고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은 불평대신 사소한 일에 감사의 기도를 하고 있다. 가끔도 불평의 기도를 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몇일후가 아니라 몇년후에라도 꼭 이루어지는 것을 믿고 기다려야 겠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더 상황이 악화되자 용기를 잃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 나도 이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
-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더 악화되었을 때 말씀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기란 어려운 일 같다. 지금 내가 힘든데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기도를 해도 바로 내가 원하는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46468;문에 막 기도하고 싶지도 않고........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모든 이들에게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고난만 주신다고 하셨다. 앞으로는 힘들과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내가 더 단련되기 위해 하나님께서 나를 훈련시키시는 것이라고 믿고 포기 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따.
3. 기도
하나님 어떤 일이 와도 용기를 잃지 않고 말씀을 꾸준히 들을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