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어느 목사가 선교를 왔는데 원주민들에게 장사를했다.하나님이 그 욕심을 막으시자
바로처럼 원주민들을 이랬다 저랬다 하기 시작했다.하지만 하나님은 그를 놔두시지
않으시고 계속 고난을 주셨다 그러자 그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내려놓는다
하나님께 맡겨야 모든게 해결된다는 것을 알게된다
느낀점
이것은 초등학교때 즐겨 읽던 책이다. 이름이 마음에들어서 모방 소설도 쓰려고
했던 적이 ㅋ 흠.. 옛날얘기고 ㅎ 이 선교사는 장사하려고 원주민 섬에 간거는
아닐태고..ㅎ 원주민들에게 인정받으려는..?^^ 생각으로 장사나 파인애플 묘욕
심다 다 털렸으니 얼마나 열받어 ㅎ 그러게 바로처럼 계속 붙잡지 말고 내려놓지^^
뭐 나도 지금 못내려 놓고 있지만 자넨 선교사자너~ ㅎ 그래도 마지막에 다안돼니까
하나님께 온게 어디야 ㅋ 바로는 그러지 못하다가 홍해바다의 짠맛을 느꼈는뎅ㅋ
근데 정글에서 슈퍼 차리기 비싸지 않을까? ㅎ 복지시설이 좋을거같지 않은뎅..
또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면서 안먹고 썩히는것도 뭐라 해석하면 좋을까?
그 파인애플 안먹고 있으면 다 썩으니까 먹자고 할때 ㅋ 나는 잘 모르겠어
나도 내 삶이 해석이 안되거등 ㅋ 요즘 이상한것 중독되서 말이 이런식으로 나오나바
헐르..#47973;미 ㅋ 미치겠네.. 목사님 죄송해요 ㅋ ※절대 장난으로 올린것 아님
기도
하나님! 저 요즘 이상해 지고있어요.. 하나님과mr.사탄 1:1이라면 29:81인거 같에요
1:1이라 비중을 두면 안돼고 모든걸 하나님께 올인해야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