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파라오가 끝까지 말을 듣지 않자 예수님께서는 전염병의 재앙을 내리셔서 이집트 백성들과 동물들까지 모두 병들어 죽게 하셨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과 동물들까지도 구별하셔서 이들은 살려두셨다. 하지만 파라오는 이 사실을 알면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지 않았다. 그러자 또 종기재앙을 내리셔서 사람과 짐승들에게 종기를 일으키도록 하셨다. 이로 인해 이집트 사람들이 괴로워했음에도 불구하고 파라오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2. 질문뽑기 및 적용
>> 하나님은 사람과 더불어 동물들까지도 신경써주시어 구별해주시는데 나는 하나님께 신경을 쓰는가??
- 솔직히 요번주에 이제 시험도 얼마 않남았고 수행평가가 있어서 큐티를 몇일 빼먹었다. 빼먹으면 않되니깐 좀 있다가 하자...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하루가 다 가고 나중에는 졸려서 하기도 귀찮아진다. 하나님께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다 신경써주시는데 나는 내꺼에만 바빠서 신경을 쓰지도 않는다.근데 더 문제인 것은 내가 큐티를 않해도 걱정이 되지 않고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큐티를 않해도 나의 생활에 큰 지장이 없으니깐... 하면서 자꾸 합리화를 시키게 된다. 예수님께서 내죄를 위해 돌아가셨는데 내가 이러고 있는 꼴을 보시면 매우 서운해 하실 것이다....... 앞으로는 나도 하나님께 더 신경을 써야 겠다.
>> 파라오는 재앙이 2번이나 닥쳤는데도 고집을 꺾지 않았다. 나는 어떠한가??
- 파라오는 재앙이 닥쳐도 버티다 보면 금방 나아질거라고 생각해서 고집을 꺾지 않았던 것 같다. 나에게도 이런 면이있다. 거짓말을 하고 나서 내가 진실을 밝히지 않아도 나중에는 없어지겠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안심을 하곤 한다. 파라오는 예수님을 몰랐고 그렇기 때문에 말씀도 없어서 그랬다고 하지만 나는 예수님도 알고 말씀도 듣는데 왜 이럴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내가 믿음이 약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큐티를 않해도 별로 심각성을 못 느끼니 당연히 그럴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파라오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큐티를 우선순위로 두고 나의 고집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으 잘 따라야 겠다.
3. 기도하기
제가 그 어떤 것 보다 큐티와 말씀 보기를 우선시 하고 힘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