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목요일 큐티
제목:하나님의 말씀이 두려워서 피하는 자와 피하지 않는자
본문요약
내일 이맘때에 내가 끔찍한 우박을 내릴것이다.그것은 이집트나라가 세워진
뒤로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우박이 될것이다.파라오의 신하들중에서 몇 사람은
여호화의 말씀을 듣고 두려워하여 급히 종과 짐승들을 안정한곳으로 피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 하지 않은 사람들은 종과 짐승들을 그대로 들에 남겨 두었다.
연구와 묵상
1.나는 피하는 사람인가?/피하지 않는 사람인가?
2.나는 파라오처럼 고집을 부리는가?
느낀점 및 묵상
1.나는 피하지 않는 사람에 속하는것 같다.그 이유는 내가 아직 주님을 잘모르고
있는것 같기 때문이다.내가 주님이 알면 주님의 말씀이 두려울텐데 나는 아직
주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것 같다.항상 입으로는 주님을 안다고 항상 떠들고 다니지만 내 마음속에는 주님은 인정하는 마음도 있고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다.
그래서 말씀을 봐도 내가 기분이 좋으면 그냥 말씀이 좋은것이고 내 기분이 않좋으면
그냥 말씀이 싫다.이런 이유는 내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고 나한테는 주님이 안중에도 없고 내 기분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고 내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한 결과 이다.
이것을 고치려고 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보고 싶어도 내 마음이 닫혀있으니 주님을 못만나고 고치지 못하는것 같다.
2.나는 파라오처럼 고집을 부리는것 같다.나는 파라오처럼 하나님이 재앙을 그만두신후 또 재앙이 닥쳐온다는것을 모르고 계속 내 맘대로 할것 같다.나는 주님이 나의 고난을 풀어줄때까지 주님에게 고집을 피우고 내가 원하는것을 달라고 고집을 피우고 주님이 나의 고난을 풀어주면 나는 바로 주님을 모르는 척하고 그냥 겉으로 잘보이는 척 한다.
적용 및 결단
나는 너무나 주님을 인정하지 않는것 같다.그래서 이것을 놓고 적용을 하기로 했는데
그래서 주님이 있다면 오늘 내가 칭찬을 받은후 누구한테 구쭝을 듣게 해달라고 했다.
근데 오늘 영어 듣기 평가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는 그래도 좋은점수를 받았다.그래서 나는 또 높아졌다.근데 다음시간이 수학시간인데 수학시간인데 선생님이 나와서 문제를 풀라고 했는데 그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였다.그래서 나는 그 수학문제를 틀렸다.그래서 나는 선생님에게 꾸중을 들었다.나는 너무나도 놀라웠다.왜냐하면 내가 주님에게 기도한대로 되었으니까 말이다.그래서 나는 아주아주 조금이지만 마음속으로 주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근데 이것이 나중에 가서도 있을지 모르니 주님에게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