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9장13절~35절
주제=일곱째 재앙과 예고
1.요약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보내어 예배할 수 있게 하지 않으면 온갖 벌을 내리신다고 하신다고 모세에게 전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끔찍한 우박을 내리신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들은 파라오의 신하들 중 몇 명은 자신의 종과 짐승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하게 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늘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모세가 그렇게 하자 천둥소리가 나고 우박이 떨어졌다. 파라오는 자신과 자신의 백성이 잘못되었다고 했다. 모세는 기도해서 우박을 그치게 했다. 하지만 파라오의 마음은 다시 고집스러워졌다.
2.연구 묵상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하는 것은?!
3.느낀 점묵상
동생들에게 화를 내는 것이다. 항상 동생이랑 싸워서 혼나도 그때만 잘못했다고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또 싸운다. 동생들끼리 싸워도 그걸 말리느라 화를 낸다. 솔직히 화를 낼 이유가 없는 것 같지만, 저절로 화가 나게 된다. 1년 365일 중에 안 싸우는 날은 거의 없다. 나도 싸우지만, 둘이 붙는 경우는 정말 별래별 이유로 싸운다. 들어보면 매일 자기만 혼낸다고 하고, 상대방만 잘못했다고 한다. 내가 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어떨 땐 동생들을 죽도록 패고 싶었다. 오늘 아침에도 아빠가 기도를 해주시면서 동생들과 싸우지 않게 해주시고, 화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셨다. 그런데도 오늘 학원에서 동생에게 시끄럽다고 화를 냈다. 파라오도 자신이 잘못했다고 했지만 다시 고집스러워 졌다. 나랑 파라오랑 많이 비슷한 것 같다.
4.적용결단
요즘 말씀에 파라오의 마음이 고집스러워져서 백성들을 괴롭히는데, 나는 내 동생들을 괴롭히는 것 같다. 학교에서도 툴툴거리고 다닌다. 그러므로 항상 QT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화가 날 때나, 화난 다음에도 말씀을 생각하고 보도록 해야겠다. 내가 파라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죄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5.기도
하나님, 화가 날 때마다 말씀이 생각나고, 말씀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