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질병을 앓은 여인이 세상적으로 병을 낮게하려다 되지 않자
예수님께 매달리자 병이 나았다
연구및묵상
나는 여인처럼 세상적으로 병을 낮게하려 하지않나?
예수님께 치료받고도 숨으려 하지 않나?
제자들처럼 예수님께 말대꾸 하면 될까?
적용및결단
나는 여인처럼 세상적으로 죄를 풀려 하는거 같은데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고 해석도 잘 안된다
나는 전에 치료받고도 외면하려 했던 적이 있는거같다
제자들처럼 지금 출애굽 큐티하면서 주님께
말 대꾸 하고있다 예를 들어 주님 제가 왜 내려 놔야 합니까?
이런식으로 말이다
기도
하나님 저를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