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요약
하나님께서 훈련을 한사람은 고난이 닥쳐와도 주님이 단계별로 지혜를
주신다.영적을 얻을려면 울고 기도해야 한다.그렇다고 모르는데 울어서는
않된다 . 알고 울고 기도해야지 영적을 얻을수 있다.일주일 마다 교인들 모두
기도하면 모르는 사람도 알고 주님의 축복을 만든다.결혼식에 주례사가 하는 말을
아무리 교회에 잘 다니는 사람도 다 지키기 힘들다.아무리 말씀이 안들리고 절벽이여도 박박긁으면 살고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구원에 따른 고난은 당연한것이다.
다른사람이 잘되거면 나는 진심으로 기뻐해줄수 있나?네가 내족보에는 내놓을수 없는
혹독한것을 보고도 우리는 말씀을 전하지 못한다.사람이 죄를 알려면 모세처럼 겸손해져야 한다.하나님은 가정의 상황과 명예를 보시고 우리를 뽑으시지 않는다.
느낀점
나는 다른사람이 자리되면 진정으로 기뻐하지 못할것 이다.왜냐하면
나는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는데 그 사람이 잘되는것을 보면
나의 속에서는 그사람에 대한 열등감이 꽉 차있을것이다.그리고
내죄를 볼려면 겸손해져야 하는데 나는 겸손해지지 못한다.그래서 내
죄가 않보이고 내죄가 보여도 대수롭지 않게 그냥 넘기는것 같다.주님에게
내죄를 보게 될정도로 겸손해지게 해달라고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