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파인애플 스토리
내용요약
이 책에 나오는 나는 오지에 살고 있는 원주민을 위해 사역하고 있다.
나는 파인애플을 들여오기로 했다.원주민들도 파인애플을 알기는 했지만
먹은적은 없다고 하였다.파인애플을 원주민한명을 시켜 품삯을 준다음
파인애플을 키우라고 했다.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되어서 이제 그 파인애플을
맛볼수 있었다.그런데 밭에 한번 가보니 내가 먹을수 있는 파인애플은 하나도 없었다.
나는 원주민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 선교사인데 나는 너무 화가 났다.그래서 원주민들에게 한번만더 내 파인애플을 훔쳐가면 병원 문을 열지 않는 다고 했다.이것은 원주민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한 의도가 아닌 나의 이기적인 생각 때문이었다.그래서 나와 아내는 병원문을 닫아버렸다.사람들이 병에 걸려 점점 힘들어 하고 있었다.결국 원주민들은 우리에게 약을 달라고 했다.그러나 우리는 당신들이 우리 파인애플을 훔쳤다고 주지 않겠다고 했다.그랬더니 다른 원주민들이 내가 그런것이 아니라고 했다.원주민들의 병이 더 심해져서 결국 우리는 다시 병원문을 열게 되었다.병원문을 열자 파인애플을 다시 훔쳐가기 시작했다.결국 우리는 범인을 알아냈다.범인은 우리가 품삯을 주고 일을시킨 원주민이 었다.그 사람이 내가 심었으니 내꺼라고 하자 우리는 결국 밭의 반을 그사람에게 주었다.그리고 나의 밭에는 절대 손을 대면 않된다고 했는데 하지만 파인애플은 여전히 사라졌다.나중에 다시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훔쳐가자 이번에는 상점의 문을 닫았다.그러자 원주민들은 다시 정글속으로 돌아가 살았다.나는 다시 원주민들을 불러 모았다.그대신 나는 건장한 셰펴드를 가지고 왔다.셰펴드가 지키고 잇으니 원주민들이 얼씬거리지 않았다.그래서 상점문을 닫을때와 같이 원주민들은 다시 돌아갔다.그후 나는 어떤 세미나에 참석해서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하나님께 들어야 한다는것을 깨달았다.희생이란 자신이 귀하게 여기는것을 포기하는것이다.그렇게 마음을 먹고 밤에 파인애플 밭에 가서 주님에게 이 밭을 받친다고 하였다.그래도 원주민들이 파인애플을 다시 훔쳐갔다.어느날 원주민이 나에게 당신은 이제야 진정한 크리스챤이 된거 같다고 했다.
느낀점
나는 이 책에 나온 선교사처럼 욕심이 너무 많다.이 사람이 파인애플이 사라지자 병원문을 닫은것은 나에게 있어서는 내 친구가 내 것을 가져가 면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을 닫고 이제 그 친구를 미워하고 앞에서는 착한척 하고 뒤에서는 복수를 준비한다.그래서
나는 내 친구에게 당한것과 같이 복수를 한다.예를 들어서 친구가 내 것인데 가져가면 나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지만 뒤에서는 싫어하고 나중에 나도 그 애의 물건을 없에버리거나 그 애의 물건을 훔친다.그리고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원주민들을 상대라면 나는 어떡했을까?를 생각 해보니 나는 당장 그 자리를 뛰쳐나왔을것 같다.그리고 속에서는 저놈의 원주민들 워떻게 되나 보자 라고 하면서 상점문 부터 시작해서 병원문을 닫고 그냥 다시 내가 살던곳으로 올것같다.이런 나에게서는 남에게 무시 받는것을 되게 싫어하는 모습이 나타난다.알다시피 나는 항상 높임을 받아야지 사는 사람인데
남에게 무시를 당하면 내 속에서 분이 일어나기 때문이다.나도 나의 물건을 주님에게 드리고 내 옆에서 나를 무시하는 친구가 잇으면 잘 당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