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 식구들과 함께 오지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위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오래전 나는 파인애플을 마을에 들여 오기로 하였습니다. 나는 묘목을 100그루를 사서 원주민 한 사람을 고용해 파인애플을 심기게 하였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품삯으로 주었습니다.
파인애플이 열리고 3년뒤, 난 감격과 기대를 안고 파인애플 밭을 가보았을 때 파인애플 열매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주민들이 다 따간것입니다. 심지어 익지 않은 열매도 가져갔습니다.
난 원주민이 계속 파인애플을 따가는것을보고 화가나사 병원 문도 닫고 상점도 닫고 건장한 세퍼트를 키워 밭에 아무도 못가게 하였지만 여전히 파인애플을 가져갔습니다.
그후 안식년을 맞아 귀국하게 되었는데 basic life priciples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난 거기서 우리가 가진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는것을 깨닫고 되었고 난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난 파인애플을 가져가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원주민들은 나에게 당신은 비로소 그리스도인이 되었나보군요 그렇죠?라고 물었습니다.
원주민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서로 친절하게 대하라고 가르치면서도 나는 내권리를 결코 양보하지 않고 살아왔던것을 그들이 보고 있었던것입니다.
난 파인애플 밭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말했고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 했습니다.
더이상 파인애플을 훔치지 않았고 난 그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내가 변화 되었을때 원주민들도 변화되었습니다.
오래지 않아 많은 원주민들이 자진해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느낀점
나는 욕심이 많아서 이러한 상황이 되었을때 이지은이처럼 했을것 같다. 하지만 이이야기를 읽고 하나님 앞에 내 욕심을 내 욕심을 내려 놓아야하는것을 알았다.
내가 변해야 환경이 변한다는것을 깨달게 해주었다.
또한 내개 하나님 때문에 희생을 할때 하나님께선 그것의 배로 주신다는것을 알았다. 나도 내욕심으로 내 인생을 채우지 않고 하나님께 내 삶을 드려야겠다. 또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지은이의 모습과 나는 너무나 비슷하다 욕심이 많고 내것을 챙기는 그런 내 모습이 이책을 통해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지 방법과 반성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