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_
원주민 마을에선교를 하러간 선교사의 이야기다....
이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몇개 사가지고 와서 심었는데ㅡ
원주민들이 자꾸만 이것을 훔쳐갔다.
셰퍼드를 구해다 놔도, 상점 병원문을 닫아도 그들의 소행은
똑같이 벌어졌다.
고민끝에 그는 하나님께 맡기는 방법을 쓰기로 하였더니,
원주민들이 더이상 그러한 짓을 하지 않았따....
느낀점 _
아무리 드리기 힘든 것이라도 주님꼐 드리고
나면 음.. 예수님이 직접 해결해주신다는걸 알았다..
나는 생각해보니깐 예수님꼐 안 드리고 내가 해결
하려고 드는 성격이 살짝 있는것 같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크거나 작은문제라도
주님께 맡기고 걱정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지켜보는(?)
그런식으로 살아야겟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