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난 지혜
야고보서 3장 13~18
1:아래지혜는 무엇인가 14절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틈이 있으면 자랑하지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진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것이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독한 시기 다틈 이것이 지혜라고 합니다 내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물불을 가리지 않고 거짓말하고 있다 지혜이다 이것은 위에서 난 지혜가 아니다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인 것이다 우리는 시기를 하면 그사람이 몰래 어떤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때문에 자꾸 혈기가 나는 것이다 시기를 하면 시기를 하는 사람은 분노가 자기 자신ㅇ르 향하게 되어 죄책감을 느끼어 살아있는 죄책감을 느낀다 자신ㅇ르 깍아 내려면서 상대방을 높인다 부러워하였던 자신에 몇몇 활동들ㅇ르 포기하고 나#45719; ㅏ내려 놓았ㄷ어 하면서 오래동안 가지고 있던 선함을 거부한다 강렬한 죄책감으로 자신을 깍아 내린다 시기를 잘하는 사람이나 시기를 하는 사람이나 고통은 똑같다고 한다 독한시기는 왜나오는가 항상 열심이 있는 사람이 독한 시기가 나온다 열심이 없는 사람은 독한 시기도 없다 시기가 쓴뿌리라서 쓴물 열등감에서 오는 시기이다 시기심은 한마디로 공격과 부정과 파괴 자랑이다 성공하면 예수님을 믿을 께 하지만 마귀적인 것이다 우리의 지혜는 가족을 악하게 한다 마귀적인 지혜는 온가족을 악하게 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지혜는 가족을 악하게 한다 하나님이 이렇게 직서로 지어놓으셨는데 이땅에 지혜는 우리에 능력부터이다 가장 위대한 것이 질서이다 질서가 없이는 훈령를 받을 수가 없다
적용:나는 내가 아빠를 대하는 태도와 무시하는 태도를 보면서 왜 내가 이렇게 아빠에게 행동을 하는지 이유를 찾는 도중에 말씀이 있었다 우리아빠는 세상적으로 보았을 때 정말 능력없는 아빠이고 세상적물질에서 정말 떨어지는 아빠이다 나는 내가 이성관을 가지고 있을 때 남자는 무조건 능력있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고 생각했다 내가 아빠를 세상적인 능력으로 판단하고 또 취하니까 나의 행동이 아빠에게 그렇게 대하는것 같았고 또 내 이성에 관한 가치관이 성립 되는 데에 까지 능력이 우선이 되어버린것 같았다 목사님 말씀대로 내생각으로 가족을 악하게 했던것 같아 아빠를 능력으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질서로 보아야 겠따
2:윗지혜는 무엇인가 17절에 구별된 가치관을 갖는 것이다 오직위로 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성별이라는 말은 요란과 악함에 구별된 가치관을 갖는 것이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는 것이고 관용은 용서하지 못하는 용서하지 못하면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양순을 능력잉 ㅓㅄ어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능#47309;이 있ㄷ어도 구원ㅇ르 위해 순종하는 모습이다 긍휼은 창자가 끊어지듯이 한 애통으로 자비롭게 사랑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중요한다는 것은 지도자가 되어서 지혜의 온유함으로 행함을 보이라고 ㅎ나다 주님에 온유를 배울려면서 멍에를 배우라고 하신다 내 멍에가 주님에 멍에로 바꾸어져서 배워야하나다 내멍에를 주님에 멍에로 바꾸지 아니하여 짐이 되는것이다 내가 온유하게 나가면 온유와 겸손을 배우기 위해 멍에를 메고 배우면 쉼을 얻는다고 한다 쉼은 쉬는것 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멍에를 내려 놓는것이 아니고 멍에를 메는 것이 쉼이다 인간ㅇ르 선행을 할수가 없다 선행을 할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자 만이 선행을 지혜로 채울 수 있다 하나님앞에서 스스로 정결하게 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위로난 지혜로 의의열매을 맺는 것이다 메일 을 훔쳐보지 마라 정신병이 걸린다 구원때문ㅇ에 참고 구원때문에 참고 구원 때문에 참아야지 응답이된다 바로 구원이 목적이 되어야 위로부터 오는 지혜가 나오는 것이다 온전한 믿음에서 온전한 말이 나오고 말은 위로쿠터 내려 오는 말을 할때 모든 사람에 마을ㅇ 르 바꾸어 놓을수 있다 인내해야 한다 시간이 가야 한다 세상사람은 세상에 지혜로 산다 ㅇ하나님에 사람은 하나님에 윗지혜로 산다 말론느 마음은 예수님을 찾지만 세상적인 지혜로 살고 있다 위로 난 지혜를 얻을 려면 아랫지혜를 버려야한다
적용 :나는 내주변에 친구를 전도 하려고 한다 내친구에게 내가 니가 조아하는 애랑 잘이어줄테니까 일단 교회는 오지 않아도 주보만 읽으라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구원의 애통함이 없어서 그냥 대충대충 그친구에게 대햇다 또 그아이가음란한 행동을 하였을때 내가 화가나서 그아이에게 짜증도내고 화도 냈다 구원을 위해서 참으라고 하셧는데 난 그렇게 하지못한것 같고 친구도 또 나에게 주보도 이제 안본다고 막 하면 화내면서 말하고 아직 구원의 애통함이 없고 구원을 위해 참지 못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