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뜰
누가 알수 있을까요?
내 꿈속에서
내 마음속에서
작고 노란
희망이 피어났다고..
새벽에는
별들의 숨소리가
여운만 남긴체
외로움으로
싹을 피었다고..
아침에는
진한 커피향의
감미로움이
설레임으로
다가와 감싸주었죠..
비록
차가운 바람과
어두운 그림자가
날 아프게 해도..
따스한
햇살이 있기에
천사들의 위안이
날 취하게 하기에
웃을수 있지..
그리하여
점점
노란빛으로
황금빛으로
이파리를 피울때
그분께서
미소짓곤 하지..
엠티 콘도 쇼파에 앉아서 지은 시입니다 ㅎ
목사님이 올리라 하셔서..
그냥 읽어만 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