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난 지혜>
본문: 약3:13-18 (4.6)
1833년 영국- 노예제도 타파
윌리엄 윌버포스의 외로운 생애
지혜는 무엇인가? 약시대에 고대 헬라문화가 철학의 최고였다.
철학▶지혜를 사랑한다.
랍비들도 총명하다고 여기고 유대사상이 헬라에 물들기 시작했다.
도덕도 종교도 아닌 이상한 것이 되어버렸다.
이것은 자신을 높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1) 악한 지혜(낮음)
독한 시기, 다툼, 자랑, 세상적, 정욕적, 마귀적◀이것들도 지혜라고 한다.
세상의 지혜는 이런것이다.
시기하는자나 시기를 받는 자다 둘다 똑같다.
이땅에 지혜는 시기받지 않을자가 없다.
사람이 아닌 사물로 취급을 하는게 있다.
박해감에 전염이 되면 자신에게 향한 강렬한 죄책감을 느끼게 되서 살아있는 것에 나의 장점을 버리게 된다.
둘 다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있다.
독한 시기- 열등감에서부터온 것이다. 자기 자신의 열심이 있다.
끊임없이 자랑하게 된다.(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ex.) 나는 책을 읽을 수 없어. 따라서 세상의 모든 책을 태우고 싶어.
시기- 공격, 부정, 파괴
세상에서 귀신을 쫓아다니게 되있다. 본능적 욕망에 지배받는 영혼임에도...
모든것을 다 가지게 되니까 하나님께 대적하게 된다.
알리스터 맥킨스- 도킨스의 망상
이땅은 신이 없다고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이 세상 지혜는 멸망하는 곳에서 통하기 때문에 제한적이다.
가족을 파괴로 몰고가는 짓이 되게 한다.
요란- 안정되지 못한 매우 불안한 상태
능력있는대로 살자고 하다보니 성경 섬김 순서를 잃고 질서를 어기게 된다.
강한 팀VS약한 팀
약한팀이 법을 지키고 질서를 지키고 이겼다면 옳다고 인정해준다는 것이다.
순수과정의 정의는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것이다.
영국은 기독교에 의해 세워진 나라였지만 개인의 이익을 위해 구조적인 악을 저질렀다.
윌리엄 윌버포스는 28살에 하원의원이 됐지만, 46년만에 법안이 통과됐다.
150번(1833.7.27)의 투쟁을 통해 노예제도 폐지.
기다리고 규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고린도 교회-아볼로, 베드로, 바울 등 유명한 선생이 있어도 고난이 없어서 파가
생겼고, 온갖 나쁜일이 여기서 일어났다.
세례요한 같은 자가 없는 것이다.
☆느낀 점
종교도 아니고 철학도 아닌 이상한 상태가 되어버린 건 지금 내 상태하고 비슷한 것 같다.
그저 내 자신의 지적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책을 읽었고, 지식을 쌓아왔었다.
그러다보니 교만감이 생겨서 엄마를 굉장히 무시했었다.
항상 엄마한테 내가 새로 안 지식을 애기해주기 바빴었다.
말씀이 먼저 인데, 어떨 땐 책에서 애기하는 것이 더 멋있어 보이고 폼나 보이니까
도킨스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 적도 많았다.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신으로 낮춰서 생각했었다.
그런 탓이었을까? 난 내 행동과 생각의 기준을 세우기가 정말 힘들었다.
도대체 무엇이 옳은 것일까, 도대체 어디까지가 잘못되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항상 내 머릿속은 복잡하기 짝이 없었다.
알고 보면 답은 아주 단순했는데도 말이다.
어떨 땐 한번 시도해보면 될걸 내 이익을 다 계산하느라 엉뚱한 시간 날린적도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을 많이 시기했다.
지금 가장 많이 시기하고 있는 대상은 내 동생이다.
요새 동생이 점점 커가고 이뻐지니까 질투가 나서 그런지....
언니로써 더 챙겨주지는 못할 망정 화내고..앞으론 동생에게 잘해줘야겠다.
2) 위로 난 지혜
성결(구별된 가치관), 화평, 관용(용서), 양순(구원 때문에 순종하는 것), 긍휼(상대방의 고통을 같이 체휼하는 것) ▶선한 열매가 가득하다.
화평케 하기 위해선 죽어지고 썩어져서 섬겨야 한다.
☆난 지금도 생각하지만 정말 강하다.
좋은 의미의 강함이 아니라 나쁜 의미의 강함이다.
내 마음속을 아무도 못쳐들어오게 견고하게 성을 쌓아놨다.
여리고보다 더 단단하고 튼튼한 성을...그 속에선 떨고 있으면서..
위로 난 지혜 중에서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건(솔직히 다 어렵지만)양순 인것 같다.
구원때문에 순종하는 건 손해를 철저히 따지는 나에겐 너무 하기 어려운 일이다.
굳이 듣기 싫은 욕먹어 가면서 할 필요가 있는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애들에게도 아무말도 못하는 내 모습이 오히려 더 비겁해 보이진 않았을까?
그래서 엄마를 통해서 내 성을 무너뜨리고 계신 것 같다.
3) 지혜의 온유함
온유함- 멍에를 메고 배워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돌부처도 돌아올 정도의 온유함을 가지고 있으면 또 자랑을 하게 된다.
이스라엘 홍해. 하나님의 얘기가 있고 구원의 얘기로 해석하면 지루하지 않다.
예수님의 쉼은 멍에를 매는 것이었다.
무겁고 짐진자가 오라고 하셨다. 하지만 내 멍에라서 힘들다.
주님의 멍에로 바뀌면 평안이 온다.
윌버포스는 백만장자의 아들이었다.
8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외삼촌 집에 가서 살게 됐는데 그곳에서 기독교 신앙을 다졌다.
부자로 살면 축복이지만 죽는 건 저주다.
황금에 눈이 멀면 이 나라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일기에 썼다.
영국을 개혁하려 많은 노력을 했다. 영국의 양심이라 불렸고 삼분의 일이나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되었다.
스스로를 정결케하는 것이 사는 것이다.
1년에 약 100억씩 기부했다. 나중엔 거지로 죽었다.
이렇게 훌륭했지만 한가지 오류는 부인하고 잘못 결혼했다.(말씀이 있어서 그나마 유지 했던 듯..)
구조적인 악속에서 제대로 생각하는 한사람이 있어야 한다.
존뉴턴: 노예 상선 선장 - 회심(나 같은 죄인 살리신)
하지마 이 사람도 몇번 왔다갔다 했다.
지금 바로 눈앞에 만질 수 있는 것을 달라고 하지 말라.
시기받을 때 하나님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시기를 받지 않게 되어있다.
☆거짓말을 하면 정말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하지만, 털어놓으면 혼나더라도 그 홀가분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예전에 학교 앞에서 무단횡단했다가 고등학교 쌤한테 딱 걸려서 엄청 혼나고
담임 쌤한테 가서 용서를 빌라고 했다. 확인까지 하신다고 하셔서 그 날 하루는 온통
그 걱정으로 가득했다.
같이 무단횡단 했던 친구도 덜덜 떨고있었다.
그날 학교수업을 마치고 친구하고 가서 떨면서 얘기했는데, 선생님은 웃으시면서
앞으론 조심하라고 얘기하셨다.
하나님도 이러시지 않을실까? 죄를 지었을때 숨기지 않고 하나님앞에 죄들을 내어놓으면 용서해 주시지 않으실까?
사람들은 누구나 다 부자가 되고싶어 한다. 부자가 되서 근사한 집한채사고
외국여행 다니고 비싼 레스토랑 가고 비싼 옷 사입으며 호화롭게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 와서 한가지 깬건 겉으로 행복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어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 천지라는 것이다.
영혼의 구멍을 세상에 것으로 채울 수가 없으니, 그 허무함을 달랠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주님을 위해 살면 그때마다 필요한 것을 아시고 채워주신다고 하셨다.
돈에 대한 욕심좀 내려놔야겠다. 아직도 그래도 돈 많으면 좋지... 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