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큐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파라오에게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주고 그렇지않으면
모든 짐승에게 병을 내려 죽게하실거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짐승들은 한마디도 죽게 하지 않을 거라고 하셨다.
다음날 정말로 이집트의 모든 짐승들은 죽었지만 이스라엘의 짐승들은 죽지않았다
파라오는 정말로 이집트의 짐승들만 죽었는지 확인하고도 마음을 바꾸지않았다..
이번엔 하나님께서 파라오앞에서 아궁이의 재를 손에 가득쥐고 공중에 재를 날리라고 하셨다. 그 먼지는 이집트사람들과 짐승들의 몸에 종기를 일으켰다.
마술사들까지도 종기가 생겨 모세앞에 서지 못했다.
이 모든것을 보고도 파라오는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
적용 느낀점 기도
7절 : 하지만 파라오의 마음은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면서도 믿지 않으려고 하고 애써부인하는점은 뭐가있을까
지금까지 살아온 것중에 생각해보면 정말 하나님은혜로 된것이 많다.
그런데 용인온건 너무 싫었다.
싫어도 내색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했는데 모의고사성적이나오고
엄마는 못한다고 화내고, 아빠는 속은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그래서
정말 살기 싫었다.
또 어젠 엄마 아빠가 부부 목장에서 싸우시고
엄마가 나한테 와서 이런 저런 잔소리하길래 엄마한테 대들고
싸웠다. 그러면 그럴수록 난 점점 마음을 닫을건데
자꾸 엄마는 성적으로만 나를 대하는것 같다.
그런게 당연한건줄 알면서도
힘들면 큐티하던모습은 어디로가고 친구들에게 빠지고
자꾸 다른 길을 가려고한다.
정말 마음잡고 열심히 공부할수있도록 기도해야겠다.
12절 : 여호와께서 파라오의 마음을 고집스런채로 나두셨다.
아직도 고집부리는 내모습은?
우리학교는 전통이나 규율같은게 세다.
다른학교는 다 두발 자율화비슷하게#46124;는데
막 우리학교만 반삭이다,.ㅡㅡ
그래서 난 정말 이학교오기 싫었는데 오게 #46124;다.
이미 머리도 잘랐고 진짜 거울 볼때마다 내가 싫어진다.
그런것 때문에 자꾸 내 열등감은 커지고
왜 이런학교보내셔서 날 이렇게 만들었냐고 하나님한테 원망했다.
용인 가는 적용으로 상은 안주시고 자꾸 일만꼬이게 한다고
따지듯이 막말을 했다.
엄마한테도 내맘모르면서 아는척좀 하지말고
나좀 내버려두라고 그런 말까지했다.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일부러 거짓말까지해가면서
엄마한테 대들고 하나님이 어디있냐고
있는데 왜 날 이렇게 비참하게 살게 하냐고
이번주에 나는 정말 파라오같은 사람이였다.
적용하고 보상을 받으려는 생각이 너무크고 또
이런게 처음이기때문에 너무 혼란스럽다.
이제부턴 정말 마음잡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