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속의 하나님을 붙잡아 즐거움에 거해야 한다.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해야하는데 오늘 난 즐거워 할수없었다.일어나자마자 목이 아팠기때문이다.일어나서 큐티를 안했는지... 오늘 말씀이 어둠이 이집트를 가리는 이야기였는데 나에게 태양이었던 티비와 농구와 컴퓨터를 못하게 하신것같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더 벌을 받게 되면 어쩌나 하고 두려워 하였다. 하지만 지난 말씀을 보니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해야한다고 하셨다.나는 그래서 지금 아프지만 약속의 하나님을 믿고 생활할것이다.
2:모세의 가문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주의 일을 하려면 겸손해야한다는 뜻이다.
나도 없지않아 하나정도는 내가 생색을 내면서 주의일은 한적이 있다.가령 십일조를 낼때 엄마에게 말하면서 칭찬을 듣는다던가...뭐 요즘은 그런소리 없이 잘내고 있지만 또 가끔 수련회 갔다와서 앰프나 장비를 나를때도 힘든척을 다한다. 다른 분들도 힘들게 하시는분이 많은데도.. 지금보면 너무 챙피하다..모세는 왕자의 가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의 일을 하는데.. 나도 주의 일을할때 겸손하게 해야겠다고 생각 했다.
3:목장에서 듣기 싫은 소리 못들으면 하나님이 안쓰신다.
나도 솔직히 목장에서 까지 듣기싫은 소리 듣고 싶지않다. 가령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특히 전도사님이 .... ㅋㅋ 뭐 잘 참고있지만..내가 거끔 생각해보면 내가 듣기 싫은 소리 들으면서까지 교회를 다녀야 하나 라고 생각을 한다.하지만 엄마도 듣기 싫은 소리를 들어야만 한다고 하고 말씀에서도 듣기싫은 소리를 잘들어야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하시니 이번에도 잘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