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출애굽기 12:37~51
Q.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이라는 어마어마한 기간이 지난 약속을 지켜진후
애굽에서 떠낫는데 난 이런 약속을 기다리고 잘 지킬수 잇을까?
A. 아닌거 같다. 나는 항상 남을 의심하고 살기때문에 남을 잘 믿지 못한다
항상 친구가 나에게 장난으로 던진말에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계속 끙끙 앓기도 하고 그계기로 그친구를 의심하고 시기하는경우도 잇다.
오늘 마침 친구가 나에게 장난스레 내 비위 상하는 말을 햇엇는데. 나는 그것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서 친구와 싸우게 되는 경우가있엇다
마침 하나님이 이말씀을 나에게 주신거 같다. 내가 항상 사람을 외모로만 판단하고 의심하기때문에 이말씀을 주신거 같다.
Q.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유월절의 규례를 설명해주셧는데 이런 규례를 왜 만들고 왜 설명하셧을까?
A.아마 특별한날인 만큼 소중하고 간직해야 되인것같다. 나는 중학교 전까지만 해도
많이. 그것도 매우많이 활발하고 탈탈한 성격이엿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이런것들이 귀찮지 않고 당현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잇엇는데 중학교에 오면서 친구들과 친해지기위해 많이 조용한 성격으로 바뀌엿는데 이때부터 뭐든지 귀찮아 하고 그러는거 같았다 나는 오늘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청소시간에 밀대를 빨고 하라고 햇는데 귀찮아서 그냥 한다고 우겨서 혼낫엇다. 오늘 이 말씀이 내가 모든지 귀찮아하고 규칙을 지키시 싫어하는 날 보고 주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