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이스라엘 백성은 430여년 만에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되었다. 또한 이들은 이방인들도 할례를 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이므로 같이 유월절을 보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올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 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군대로 이집트에 보내셨다,
2. 적용
>> 비록 긴 시간이 걸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셨다. 이런 하나님을 나는 완전히 믿는가???
- 여기서는 430년이라는 엄청나게 긴 시간이 걸렸다. 내가 기도를 하는 때는 보통 급한 일이 생기거나 어려움이 생길때 주로 하게된다. 그러기 #46468;문에 기도에 대한 응답을 빨리 받길 원하고 그렇지 않으면 낙심을 하게 된다. 몇년은 물론 당장 내일이라도 아무 변화가 없으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서 비록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나중에 더 완벽하게 약속을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지금 기도하는 것들이 당장 않 이루어진다고 낙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다 알고 계시고 차근 차근 지켜주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고 기다려야 겠다
>> 외국인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되기 위해 할례까지 했는데 나는 그냥 아무 고난 없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에 대해 감사하며 기뻐하는가??
-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느껴진다. 심지어는 내가 언제부터 어떻게 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기억조차 잘 나지 않는다. 내가 할례를 받음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이 #46124;다면 언제 어떻게 믿게 되었는지 절대 까먹지 않고 기억하고 있을 텐데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힘든 고난과 역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서 정말 감사해하며 기뻐하는데 나는 특별한 고난 없이 그냥 하나님을 믿게 되서 감사가 없다. 그러다 보니 정말 신실하게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다 라는 말이 맞는것 같다.... 나는 오히려 내가 이렇게 쉽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믿음이 약한 것을 반성하고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 같다.. 쉽게 믿은 만큼 쉽게 믿음이 사라지게 될 것을 대비해서 더 강한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다,
3. 기도
하나님께서 저의 약속이 한순간에 이루어주시지 않아도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리며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며 믿음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