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6장25절~34절
주제=기도와 찬송의 놀라운 기적
1.요약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있을 때 기도하며 찬송을 부르고 있었는데, 감옥이 흔들릴 정도의 지진으로 감옥문과 사슬들이 다 풀려서 죄수들이 다 도망을 쳤다.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그것을 보고 자결을 하려고 했지만 바울과 실라가 남아 있는 것을 보고 구원을 받고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다.
2.연구 묵상
*환경의 영향으로 나에게 일어나는 문제는?!
3.느낀 점묵상
뭐 별로 중요하지는 않지만 공부인 것 같다. 나는 학원을 피아노 학원 밖에 안다닌다. 물론 전 과목을 중심으로 하는 학원에 다녔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끊었다. 요즘엔 이사 갈 집을 구하느라 엄마 아빠께서 늦게 들어오신다. 그와 동시에 아빠와 공부할 시간이 줄어든다. 별로 문제가 안 될 것 같지만, 절대로 나 혼자서는 공부를 안 한다. 그래서 학원에 다녔던 것 이였다. 똑똑한 아빠와 함께 공부를 하면 ‘이것도 몰라?!’라는 소리도 많이 듣지만 그래도 공부를 할 수 있었다.
4.적용결단
역시 집을 구하기 전까지는 항상 바쁘실 지도 모르는데 난 언제까지 공부를 안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물론 학업도 중요하다. 내가 생각해도 공부를 너무 안하는 내가 이번 기회에 마음을 고쳐먹고 조금이라도 공부를 해봐야겠다. 정말 중학교에 올라 와서 혼자 공부한 것이 24시간도 안될 것이다. 그렇다고 선행 학습을 잘한 것도 아닌다. 하지만 이제는 복습만이라도 해야겠다. 쉬는 시간에 한번 읽어보기만 하면 되니까 말이다.
5.기도
하나님, 제가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게 제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