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4장1절~10절
주제=선한 싸움
1.정욕으로 구하기 때문이다.
정욕을 쫓아가면 싸움과 다툼 속에서 살게 되고, 추하고 악한 싸움을 하게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즐긴다.
정욕으로 구하기 때문에 싸우게 되지만 결국 다 갔지 못하고 욕심에 지배 받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욕심 때문에 악의 순환이 계속 되었었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악하고 음란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한다.
전 세계는 인터넷, 즉 악의 호수 속에서 산다.
우리는 끊임없이 정욕으로 구하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간음으로 취하려고 한다.
우리는 세상과 벗된 것이 많고, 벗되고 싶은 것도 많다.
그래서 우리는 감추어진 정욕으로 세상과 벗을 하려고 한다.환경이 있을 때 정욕 되로 살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이고, 그 환경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아름다운 것이다.
자신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우리는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욕심으로만 구하려고 한다.
그렇게 구하지만 우리의 욕심은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정욕으로도 구하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은혜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나의 욕심 때문에 기도를 하는데, 구원을 위해 어린아이와 같이 기도를 해야한다.
2.성령이 시기하기 까지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타락한 사람들을 질투하기 까지 사랑하신다.
나는 세상에서 멀어지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신다.
사람들은 세상의 쾌락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얻는 쾌락으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무릎을 꿀 수 있는 것이 은혜이다.
사람들은 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하기 때문에 영의 소원은 구할 수 없다.
3.하나님과 가까이 하라.
정욕은 마귀 적이기 때문에 마귀와 싸우려면 하나남과 같이 싸워야지 혼자 싸우면 안된다.
미련해도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순복해야한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은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우리는 두마음을 품지만 한마음을 품어야한다.
사람들끼리 모여서 감상하는 것 보다 나누는 것이 더 좋다.
울어야 어린이이 같이 된다. 울음이 영혼을 경건케 하기 때문에 참지말고 울어야한다.
우리는 날마다 부족해서, 부족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울어야 한다.
추한싸움에서 눈물을 보이면, 선한 싸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