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17장1절~16절
주제=또 다른 원망과 아말렉과의 전쟁
1.요약
이스라엘 모든 무리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이곳 저곳을 옮겨다녔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물을 달라고 원망을 했다. 그러자 모세는 장로들을 불러놓고 물을 돌에서 나오게했다. 그때 아말렉사람들이 와서 전쟁을 했다. 모세는 끝까지 손을 들어 전쟁에서 이겼다.
2.연구 묵상
*처음엔 없어서 원망을 했지만, 결국 필요할 때 주신 것은?!
3.느낀 점묵상
우리 이사 갈 집이다. 월요일(21일)에 집을 계약했다. 교회와 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교통은 더 편리한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원망은 아니지만 매우 걱정을 했다. 항상 이번 집은 계약이 돼서 이사를 가야하는데...하고 말이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막으셨다. 이유는 많았다. 애들 때문에 시끄럽다. 벌써 팔렸다. 뭐 이런 일들이 있었다. 집을 구하니 너무 좋았다. 아빠는 엄마께서 돈과 우리의 사교육을 내려 놓으셨기 때문이라고 했다.
4.적용결단
나도 처음에 없어서 원망한 적이 많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이 책을 학교에 두고 왔을 때 정말 원망을 했다. 숙제는 밀리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이 였는지, 가깝지는 않지만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었다. 정말 괜히 걱정하고 괜히 원망을 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먼저 ‘결국 필요할 때에 주실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원망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5.기도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게 하도록 도와주시고, 결국 필요할 때 주실 것을 믿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