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4장11절~17절
주제=알고도 행치 않는 죄
1.비방
항상 싸우는 것 뒤에는 돈이 있다. 그 예로 모세를 비방한 아론과 미리암이 있다.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면 하나님의 존재와 말씀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성경을 비방. 판단하려고 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열심히 하늘을 찌르는 사람들이 비방을 한다.
성경적 지식은 많은데 하나님께 다가가지 못하니까 도덕 적으로 간다.
비방은 쉽고 악한 마음이지만 선한 싸움과 사랑은 위로 난 지혜이다.
그래서 우리는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
비방하지 않기 위해서 죽을 절제가 필요하다.
비방 받을 때 비방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만 윗 지혜고 자신만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
우리는 외모로 예수님을 판단하였기 때문에 외모로 망한다.
비방 했을 때 비방 안 했다고 시치미를 때는 사람은 비방하는 사람과 같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만 비방인지 비방이 아닌지를 알 수 있다.
자기 죄를 인정하는 것은 비방 받지 않은 것이다.
이스라엘 최고의 공동체에서도 싸움을 했지만 교회에선 그런 것이 없어야한다.
2.헛된 자기 확신
우리는 성공하리라 생각이 없으면 하지 않는다.
유대인은 하나님을 존경하지만 믿지는 않는다.
우리는 계획을 잘 지어났어도 내일 일은 모른다.
안개는 근본적으로 땅으로 내려간다. (사람들) 그리고 사라진다.
우리는 없어질 것들을 자랑한다.
이 땅에서 확실한 것은 죽은 후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진짜 세상을 모른다. (난 져 본적이 없다.)
세상 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것은 감추고. 감추고 싶은 것은 자랑해야 한다.
내가 지금 죽어도 괜찮은 것은 나의 확신이 아닌 하나님의 확신이다.
3.자신의 뜻을 주님의 뜻으로 위장
하나님의 뜻을 찾는 과정이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살아야 하고 그러면 해결이 된다.
주님은 가난하고 애통한자가 복이 있다고 했다.
우리는 주님의 뜻과 자신의 욕심을 구별 할 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뜻을 주님의 뜻으로 교묘하게 숨긴다.
모르고 자랑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것은 죄이다.
내가 자격이 없지만 날 구원해 주셨다.
우리는 항상 도덕적과 윤리적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선을 알고도 사랑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죄이다.
돈을 내려놓으면 인생이 편하다.
정욕은 싸움, 다툼, 비방, 고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