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QT는 QT라는 사용설명서를 읽어보지 않는 다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QT는 Quiet Time 의 약자이고, QT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 다니던 7명의 학생이 만든 것이다. 그들은 신앙적으로 날라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QT를 시작했다고 한다. QT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컴퓨터는 하루에 2시간만 해도 일주일에 14시간을 하지만 예배를 드리는 시간은 2.30분 정도 밖에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개인예배인 QT를 해야 한다. 우리가 친구들과 문자를 하듯 하나님께서도 문자인 말씀을 매일 주신다. QT가 성경공부가 아닌 이유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 말씀만 집중하면 되기 때문이다. QT의 첫 번째 요소는 시간이다. 우리는 항상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원, 과외, 실기 레슨 등의 일들로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QT시간은 밥을 먹는 시간보다 중요하다. QT의 두 번째 요소인 장소는 일단 조용한 곳이 좋고, QT를 하는 시간만큼은 ‘거룩한 왕따’가 되어야한다. 어떤 사람은 학교에 조금 일찍 가서 QT를 한다고 한다. QT를 하려면 일단 QT교재가 있어야한다. 우리는 참고서는 많이 가지고 있지만, 말씀을 더욱 잘 알도록 도와주는 참고서는 많이 없다. QT를 할 때 도움이 되는 것 중에 4색 펜이 있다. 일명 QT펜이다. 그펜으로 검정색은 본문 밑줄, 파랑색은 묵상한 내용, 빨간색은 적용한 내용, 초록색은 여러 친구들의 나눔을 받아 적는 데 쓰는 것이 좋다. QT의 요소들이 모두 모였으니까 QT를 할 땐 일단 기도로 시작해야한다. 그러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메모식 일기는 QT를 할 때 큰 장점이 있다. 적용의 개념을 잘 못 알고 있을 때, 오늘 상태가 정리가 안 될 때, 사용하면 좋다. QT를 할 때 본문 정독은 필수 이며,본문의 줄거리와 문맥을 놓치면 안 된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묵상을 해야하고, 좀더 자세히 묵상을 하려면 묵상거리를 먼저 잡는 것도 좋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누구신지 깊이 생각을 해보는 것이 좋다. QT를 하기위해 여러 단계를 거쳤는데, QT적용에서 주의할 것은 QT적용에 너무 집중하면 QT가 힘들어 질 수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구체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한 적용은 하면 안 된다. 우리는 QT를 잘 박힌 못과 같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한다. QT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기도로 회복을 해야한다. 그리고 QT 밀린 것에 대해 집착을 하게 되면 오늘 것도 못하고 그 전 것도 못하게 된다. QT가 완전히 몸에 배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나눔이 없는 QT는 앙꼬가 없는 붕어빵이다. 나눔은 QT의 꽃이기 때문이다. QT모임의 금기사항은 일단 남을 비판하는 모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 없는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느낀점*
일단 목사님께 감사하다. 내가 빌리지 않아도 되는 내주셔서 이다. QT펜이 가장 인상에 남는데 실천이 잘 안 된다. 그리고 메모식 일기는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번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QT는 누가 만들었을까? 하고 궁금했었는데 책에 잘 나와서 궁금증이 해결된 것에 대해서 좋았다. 나도 적용에 대해서 너무 빠져서 너무 대충 적용을 하는 것 같다. 여기에서 말한 것처럼 구체적인 적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