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해서 올립니다
2004년부터 우리들 교회라는곳에 새신자로 와서 등록하면서
우리들교회는 거지인가보다.
학교 빌려서 예배하구,, 내가 이 교회를 다니면서 친구들을 만약에 전도하면
거지교회에 다닌다는 소리를 듣겠구나..
이런 생각을 1년동안 하면서 친구는 무조건 질좋은 친구.
그런 아이들만 놀고,.
그러면서 5학년이 되면서 우리들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는다는 기회가 생기면서
다른 친구들을 사귀게 #46124;다.
그러면서 다른친구들의 고난을 듣고나보니까
나만 아빠가 없고 나만 고난이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 제자훈련 받는 아이들도 각자 다른 고난을 갖고잇다는것을 알게#46124;다.
드디어 중1때.. 중등부 예배가 낮설고.
엄마가 김형민목사님과 예목을 받으면서
나는 김형민 목사님의 얼굴이 낮설지 않았기 때문에..
목사님의 첫인상은 그저 그랫다.
그러면서.. 중 2가 되서 제자훈련을 하게되엇고..
이번 제자훈련을 받는 형,동생,친구들 모두 아빠 고난이어서 더 이해 하기 쉬웠고,..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다.
그리고 제자훈련을 하면서 오픈하지 못했던 아빠고난을 말했고..
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의 고난을 예기하는것,즉. 간증을 했다.
주님이 나에게 떨리지 않게 해주셔서 침착히 잘 할수있었다.
그리고 4월 30일!!!
드디어 아빠의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해#48419;다.
하지만 잘있으라는 예기는 못듣고
만나서 영어로 인사하자는둥,, 그런 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안좋아져서 바로 이별인사하고 끊어버렸다.
아빠를 용서한다고.. 정말 아빠를 나쁜사람이아닌
불쌍한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ㅎ
이게 모두 주님의 사랑덕인것 같다
목사님과 같이 제훈 받은 애들
모두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