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알고도 행치 않은 죄
설교요약
우리는 외모로 예수님을 판단하였기 때문에 외모로 망한다.
비방 했을 때 비방 안 했다고 시치미를 때는 사람은 비방하는 사람과 같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만 비방인지 비방이 아닌지를 알 수 있다.
자기 죄를 인정하는 것은 비방 받지 않은 것이다.이스라엘 최고의 공동체에서도 싸움을 했지만 교회에선 그런 것이 없어야한다정죄하지 말라는 것과 분별하지 말라는 것은 다르다. 변명하지 않은 것이 죄인인것을 알기 때문이다.모세가 비방받지 않는자의 태도를 중보기도로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과정이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살아야 하고 그러면 해결이 된다.주님은 가난하고 애통한자가 복이 있다고 했다.
우리는 주님의 뜻과 자신의 욕심을 구별 할 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의 뜻을 주님의 뜻으로 교묘하게 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