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를 갔다와서
친구들, 동생들을 잘 ,더 알게#46124;고
그 이후로 어색했던 모습은 없어졌고
전부 친한 친구,동생처럼 지낼수 있었다.
또 저녁에 애들 무섭게 놀래키다가 내가 놀라서 울었던적이.,.,ㅜㅜ
그때는 진짜 무서웠다.ㅋㅋ
무트으으으으은
마니 재밌었공. 기회가 된다면 제훈 또받고싶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