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비판하고 그러니까 형제를 늘 비판한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윗지혜, 우리는 윗지혜로 살아야하는데 비방하지 않기위해 죽음에 이르는 자제를 해야한다.
비방을 받았다고 #46635;갔이 해줘야 한다고. 그러면 모두 #46635;갇은 존재이고 #46635;같은 짓을 하는것이다.모든 사람은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윗사람의 지혜를 무시해버리고 자기 지혜를 갖고 윗사람을 가르치려고한다.
자기가 늘 하나님자리에 앉아서 비판하는 사람들이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애통하며 말하는것은 비방이아니다. 다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면 저제비방인지아닌지 분별할수있다. 비방하는 말을 들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시겠구나하고 생각해야한다.항상 자기죄를 보자.
날마다 자기죄를 보라는게 비방안받는 비결이다.
비방에 토를 달면 아직 훈련이 멀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