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숙제.
부모님.가족 발닦아드리기
숙제를 하면서 동생한테 죄를 고백하기 쪽팔려서
기도로 했다. 더이상 동생과 싸우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그리고 동생은 간지럽다고 웃고..
엄마한테도 기도로 했다. 엄마 발이 이렇게 두꺼운지 몰랐다고.
엄마가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하는구나를 깨달았고
엄마를 발닦아드릴때 엄마와 저는 서로 울면서 죄를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