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후기
MT를 가서 지성이 형 오경민등 내가 친하지 않았던 사람들과 더 친해지고
성민, 현수등 내가 친했던 애들과 더 친해진 계기가 되고 그리고 오크벨리
라는 내 인생에서 다시는 가보지 못할만한 곳을 가봐서 너무 기분이 좋고
지성이형과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MT를 가기 전에는 그냥 말을 하기 싫고
그랬는데 MT를 갔다오고 나서 지성이 형이 너무나 좋아지고 편해졌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이번 제자훈련을 모든것이 너무나 소중한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