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간증을 하면서 펑펑 운적이잇었죠 ㅎㅅㅎ
형이 수건으로 내 눈물을 닦아주던 그 때 히히 아직도 기역이 생생하내요
간증을 다시 한번더 컴퓨터로 올리게 #46124;내요 헤헤 저요?ㅇㅅㅇ 고난이야 아주많죠
지금까지 사라온것을 말하자면 이래요.
제가 지금 조울증이라는 병을 가지고 있는대요 이병으로인해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ㅎㅅㅎ 우선 처음 병을 몰랏을때는 전 이게 제일 마음 아픈 시간 이었어요
전 초등학교때 달리기를 무척 잘했어요 그래서 육상부에 들어갔는대 대회에 나가면
항상 1등,2등 3등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100미터든,200미터든.300,500미터든 상관없이 상을 타가곤했어요 4~6학년때까지요
기뻣어요 하지만 기쁘지만은 않았어요 왜냐면 내가 달려서 1등을 하고 서있을 때 관중들 속에 엄마는 항상 없었고 아빠도 일하고 계셨으며 형은 학원에 있었어요 그것마져 못해 4학년 #46468; 큰 교통사고가 나서 그 #46472; 아무 이상도 몰랐었는대 병원에 가보니 양쪽 무릅 연골이 반 이나 달아 성장판까지 다치게 #46124;었 습니다.
무릅에 사고가 났는대 그것도 모르고 육상을 계속한 저는 결국 전국대회 에선전에서 4등을 해서 0.34초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한마디로 공부로치면 전국 수학시험에서 떨어진 것이죠...
그리고 한참 육상을 하고있을 5학년때 축구부에서 저를 스카웃해가 축구선수로 키우기 시작하였죠 전 레프트,라이트 윙을 맡으며 어시스트의 왕이 #46124;어요 하지만 골을 넣을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운동을하고 또 해서 연골이 달아 잘 못하게 될때가 많았죠 그러던 어느날 감독은 운동을 못한다고 저를 축구부에서 추방시켰어요 저는 전학을 갔고 6학년때 조울증이라는 증세가 더 심해져서 병원에 3개월 동안 입원해 있었죠 엄마는 그 충격으로인해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나는 그 3개월이 3년처럼 느껴 졌어요 하마트면 6학년을 다시 다닐 뻔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수학과 영어를 잘못해요 ㅎㅅㅎ 얼마나 비참한지 자살 할 뻔한적도 아주 많았어요 전 참 복 도 많아요 이렇게 좋은 형 덕에 지금도 살아가는 것을 느끼고있어요....
하나님과 기도로 대화하면서 많은이야기를 했어요 전 운동을 이제못해요. 왜 하나님 제다리를 망가트리셨나요? 그것만은 아르켜주시지 않으셨어요 앞으로 큐티를 많이 해야겠어요 전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어요
이상으로 셰래 간증문을 마치겠습니다~
-여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