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 다닐때에는 이사를많이갔습니다.그당시가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살았고요 성격은 소심해서 ..
친구들과 잘어울리 못하곤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사귈#46468; 돈으로사겼습니다.친구들은 돈에만 관심을보이고 저에겐 관심을안보였어요 그래서 좀 실망한적두많았고요.1학년에서 2학년으로 올라갔을때 그때는 3명의친구와 어울렸습니다. 그친구들은 돈을위해 사귀는 친구가아니라 저를 친구로받아주는 친구들이었습니다 그친구들은 고난이많았습니다. 첫번째 친구는 아버지가 서울로 떠나있고 어머니는 소식이없고 작은 아버지와 같이사는 아이였습니다.
두번째 친구는 물질적 고난이있지만 생명을 소중히여기는 친구였어요..저도 고난이있었는데요 그때는 철이없어서 몰랏지만 지금은 알고있습니다 물질적,공부였습는데 정확히말하면 돈이없어 문제,공부도못해서 문제였습니다.초등학교6학년때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저는 아빠 곁에서 살았습니다. 아빠 는부자인줄알고 맨날 돈을요구했습니다.
저는 중2때부터 우리집이 형편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내가 바보같이 왜 그랬을까? 아빠 엄마 가 돈이없는데도 나에게 돈을주려고 노력하면서도 못주는걸 내가 눈치없게 왜그랬을까? 이런생각들을하면서 하나님께 물질적고난을 없애달라고 기도드린적이많습니다.이건 내가 욕심을 부리면서 기도했기에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안들어주셧을겁니다.
사람은 살면서 어려운일이많습니다 하지만 제옆에서 항상있어주시는 하나님이 있기에
잊어버린적도있습니다. 하나님에대해 더알고 싶었는데 이것을통한 세례를할수 있게해주셔서 겉에는 무개념이지만 속으로 하나님께 감사하고요. 간증문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