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모든것을 해결해주시는 주님
내용요약.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사울이 찾아올것과 그가 이스라엘을 구원할것이라고 미리 말씀해 주셨다.사무엘은 사울을 만나 하나님께서 왕으로 택하셨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지만 사울은 미리 겁먹고 왕이 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했다.
연구와 묵상.
-내가 사울이었다면 나도 미리 겁먹고 부담스러워 하진 않았을까?
느낀점.
-항상 하나님께서 계획하신일은 틀림없는일이고,
하니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능력이 있으신분인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세상적인 것에 기대어 내 힘을 해결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해결주시기를 기다려야 겠다는 느낌이 들었고
내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닌 주님이기 때문에 나의 모든 일을 해결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문제가 해결#46124;을 시에는 자만함을 가지기 보다는 회개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및 결단.
-내가 사울이었다면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계획하신 일이고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해결 해 주실것임에도 불구하고 겁먹고 부담스러하였을 것이다.
사실 이번 세례교육을 자진해서 신청을 했지만 모든 사람들앞에서 내 고난과 내 죄를 어떻게 말하나 하고 미리 겁먹고 하지말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시작하기 전에 포기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 느낌에 하나님께 기도도 하고 하나님 말씀도 듣고하면서 막상 세례교육을 시작하고 나니깐 미리 겁먹은 것이 왠지 바보 같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항상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문제에 얽매여서 하나님께서 나와 동행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또 내 힘으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번 세례처럼 막상 일이 닥치게 되면 나혼자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힘으로 는 절대로 되지않는 다는 것과 항상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은 하나님이 해결해주신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깨달았다.
기도.
-다음주에 있을 세례를 하나님의 계획대로 잘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