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들교회를 일찍 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아직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약하기만 합니다.
저보다 늦게 교회를 다닌 애들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강하기만 한데
저는 그에 비해 너무나도 나약한거 같아서 열등감이 많이 생깁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내 고난에 대해 많이 털어놓으면서
아!나만 이렇게 열등감을 가진 것 만은 아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 항상 저에게 뭐 하나 잘난 것도 없어서 저보다 잘난 애들을 보면
항상 열등감을 느껴왔는데 그런 애들도 저마다 열등감이 있어서
많은 것을 느꼇습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자녀만으로도 감사함을 느껴야 하는 저가
오히려 짜증을 내니 참 한심스럽습니다.
수련회를 항상 가면서 기도를 하는데 남녀노소 모두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많이 놀라웠습니다.예배시간에 노는 아이들도 서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부턴 열등감을 갖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