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HISTORY
저는 광주기독병원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
제가 1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는 교회를 하나도 안 빠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6학년 때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학원에서 교사로 일하고 계시고 서울에 와서도 교회는 계속 다녔지만 단지 왔다가 가는 형식상의 예배와 다른 사람에게 진짜 나의 모습을 감추고 다녔다.
그러던 도중 엄마와 아빠가 싸우시다가 결국에는 엄마가 집을 나가셨다.
그런데 나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일 없는 듯이 태연하게 다녔고 다른 일도 열심히 해서 나의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가리고 다녔다.
나의 마음에서는 마음의 상처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엄마가 떠난 것을 우리가족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하셨다.
3달 정도가 지난 뒤 엄마 아빠는 우리들을 위해서라도 함께 살자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이모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던 도중 예수전도단에서 하는 CDTS라는 훈련을 알게 되어서 신청을 하고 면담을 받게 된다.
쟁쟁한 경쟁자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가족에게 기회를 주신다.
CDTS를 합격했다는 말에 우리가족은 CDTS를 준비하고 기다렸다.
하지만 도중에 엄마 아빠가 많이 싸웠지만 우여곡절 끝에 CDTS훈련을 받게 하시고 나는 FS(Foundation School)을 받게 하신다.
하지만 그 때에 내가 받아야 되는 수강료가 부족해서 내가 훈련을 못 받을 수 있는 때도 있었지만 어떤 분이 우리 숙소 앞에 내가 받아야 되는 수강료를 주셔서 나도 받을 수 있게 된다.
훈련을 받을 때 나는 예배라는 강의에서 나는 많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꼭 집으로 돌아가면 하나님께 매일마다 예배를 드린다고 다짐을 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음성을 들은 것인지 전도여행 때 우리 팀원 중에서 기타를 잘 치시는 분이 계셔서 내가 전도여행 때 통기타를 배울 수 있게 하셨다.
그리고 전도여행까지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도 우리 가족이 제정이 부족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돈을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편히 돌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엄마 아빠는 크게 달라 지셨다.
그래도 조금 씩은 싸우지만 바로 화해하고 싸움도 안 하셨다.
엄마 아빠는 이 기회에 우리들 교회에서 일대일 양육부터, 일대일 교사 양육까지 받으셨다.
나도 우리들 교회에 처음 갔을 때는 무슨 말인 줄 몰랐는데 점점 다른 사람을 잘 이해할 수 있게#46124;고 이렇게 제자 훈련까지 받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지만 그것은 나의 인생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이였다.
그리고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들 교회에서 QT도 하면서 하루하루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한 곳에 머물러 있지않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