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숙제 나의 역사와 고난
나는 광주 기독병원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내가 태어날 때 요붕증 과 뇌하수체 기능저하증 이라는 불치병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병은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 성선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 부신 피질 호르몬 등 사람이 성장하고 몸의 모든 기관을 관장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성장이 되지 않고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보는 이차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키가 자라지 않기 때문에 지금도 중학교 2학년이 지만 초등학교 저학년의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같은 나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은 내가 나의 본 나이를 말할 때마다 거짓말 하는 것이라고 믿질 않았다. 그래서 나는 항상 주변 사람들이 나에 데 해서 물어보고 이상하게 보는 것이 싫어서 항상 피해 다녔다.
하지만 가족이 기도해 주고 하나님께서 도와 주셔서 우리를 서울로 인도 하셨고 서울대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해주시고 의료보험에서 돈을 지원해 줘서 치료를 받게 해 주셨다.
이 병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이것을 병으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약재료로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라는 뜻인 것 같았다.
내가 1 ~ 6학년 때까지 교회는 한번도 안 빠지고 다녔지만 하지만 그렇게 다니는 것은 모두 형식상으로 다닌 거였고 엄마 아빠를 따라 가는 것 이였다.
6학년 때 우리가족은 서울로 이사를 왔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다투어서 엄마가 집 나가는 사건이 왔다. 그래서 아빠와 엄마는 3달 동안 따로 살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의 일을 정리하고 나에게 새로운 삶을 주시는 기회였던 것이다.
엄마 아빠는 그 후 다시 만났고 CDTS를 알게 되어서 따라가려 했지만 중학교 FS(Foundation School)가 없어서 우리 가족은 걱정 했었다.
그래서 아빠가 하루 종일 우리가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아빠의 기도를 들으셔서 우리가 다닐 수 있는 FS가 예수전도 단 최초로 만들어 지는 기적 같은 일이 생겼다.
그리고 우리는 묵상을 어떻게 하는 방법을 알았고 Heart Line(마음의 다림줄)이라는 훈련으로 나는 하나님을 알아갔고 훈련을 수료 했다.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어 나가게 되었고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과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위로가 됐다. 그리고 엄마 아빠도 훈련을 받으면서 엄마 아빠도 변화 됐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족을 포기하지 않으셨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해주셨다.
우리들 교회에 처음 나왔을 때는 설교도 집중이 않#46124;지만, 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해주셨다.
지금까지 우리가족을 살펴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