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일예배요약 >
제목 - 복 주시는 삶
설교 #8211; 김양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3가지 복은 생육번성, 하나님의 형상, 다스리는 삶이다.
- 생육 번성 -
핑퐁 같은 사역을 해야 하지만, 활동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힘들다.
물에서 행동하며 번성하라고 하셨다.
물이 할 수 있는 것은 품는 것만 해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품고자 하는 생각만 해도 복을 주신다.
북은 잘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경배하는 것이다.
가난하기 때문에 하나님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축복이다.
복 주시는 삶은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다.
기도만 하면 붙는 것이 축복이 아니다.
무조건 풍류다산이 아니라 하나님을 볼 때 해야지 보시기에 좋은 것이다.
복을 주신 이유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형상 #8211;
영혼이 보이면 육체가 보이고 육체가 보이면 영혼이 보인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
감사를 하지 않으면 복이 오지 않는다.
우리가 타락해도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 밖에 없다.
아무리 똑똑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
아무리 기도해도 짐승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은 변화가 된다.
남자와 여자는 한 몸이다. 서로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아무리 타락해도 하나님의 형상이다.
인간에게는 생육과 번성을 넘어서 모든 것을 다스리기까지 한다.
우리는 개를 사랑해도 욕을 할 때는 개 같은 놈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자연을 마음대로 다스리면 안 된다.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자식은 배반당하기 위해서 키우는 것이다.
나는 지금 분당에 사는가?
남의 고통은 나와 상관 없다고 하는 것이 교만한 것이다.
복을 받고 복을 주는 삶이다.
< 느낀 점 >
내가 100%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파괴하면 안 되겠다.
내가 지금 기타를 치고 예배하고 찬양하는 이유가 내가 복 받았다는 증거이고 내가 공부는 잘해도 그것은 공부와 100%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다른 사람과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 관계가 있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나의 상황에서 감사해야 겠다.
내가 집에만 있어서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다른 사람에게 화내지 않고 그런 상황에 감사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생활예배도 빼먹지 말고 꼼꼼히 해서 내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가 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