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예배요약 >
우리는 맨 처음에는 준수하지만 올라가면 사울처럼 된다.
사람이 자리에 올라가면 변한다.
사울이 맨 처음에는 겸손했지만 올라가서 변했다.
사람은 변하면 회개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이 있다.
회복된 사람과 회복이 되지 않은 사람 때문에 서로 고쳐가며 살아가는 것이다.
사울과 사울의 신하들은 다윗을 잡으로 갔다가 전부 성령체험 한다.
사무엘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된다.
목적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니 회개를 못한다.
성령이 도우셔서 다윗을 못 죽였다.
다윗은 성령이 임해서 지혜가 있었지만 사울은 성령이 임해서 예언(미친 짓)을 한다.
골리앗을 죽이려 할 때도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죽인다.
사람들은 교만하거나 비굴한 것이다.
순종으로 나타내는 것이 가장 성령이 충만한 것이다.
사울은 성스러운 영혼이 7귀신으로 바뀌었다.
마지막 까지도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했다.
말씀으로 자립신앙이 없기 때문에 사울은 사무엘이 필요할 때면 사라진다.
사무엘은 사울이 좋은 줄 아는데 싫어!!!!
성경을 좔좔 외우는 것이 성령이 임하는 것이 아니라 옆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것이 성령이 임한 것 이다.
우리는 예수 씨가 들어가도 잘 모르지만 점점 알아가는 것이다.
다윗은 쫓기고 있는데 그일라의 백성이 블레셋으로부터 구해달라고 말했다.
내가 갈 곳도 없고 쉴 곳도 없는데 도움을 구하는 것이다.
이스아엘 백성은 왕 사울에게 가지 않고 다윗에게 간다.
왕은 능력이 있어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지금 가서 구원해야 할 그일라는 누구인가?
다윗은 그일라를 구원하겠다고 하는데 신하들의 의견이 다들 틀리다.
다윗도 이 일이 하기 싫어서 다시 하나님께 묻지만 하나님은 블레셋을 쳐야 한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뜻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신본주의 이다.
정말 하기 싫어도 해야 될 일은 무엇인가?
구원이 인생의 목표이다.
지금 너무 힘들지만 그일라를 구원해야 하나님께서 사울을 없에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가족을 나에게 알맞게 Setting해 주신다.
설전을 한번 거쳐가면서 좋아지는 것이다.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는 것이 인생 최대의 축복이다.
도와달라고 하는 호기도 필요하고 고발하는 호기도 필요하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성을 둘러 싼다.
다윗은 사울 때문에 에봇을 입고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다윗은 하나님께 사울이 내려오냐고 물어 보았는데 하나님께서 내려온다고 하셨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을 당해야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느껴진다.
지치지 않고 오는 고난은 없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다.
뜻대로 하는 것이 형통한 것이다.
모두가 배은망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우리들은 사울인가 요나단인가?
하나님께서 ~ 한다고 하셨으니까 뭐 그러지 라고 해야지 속 편하다.
< 느낀점 >
내가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동생에게 과자도 사주고 아이스 크림도 사주었지만 주하가 내게 화내고 때 쓰고 때리면 동생에게 내가 너 한태 과자도 사주고 아이스 크림도 사주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면서 화를 낸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면서 니가 나에게 어떻게 그럴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들었다.
내가 이런 훈련이 안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나의 가족을 나에 맞게 setting해 놓으셨다.
내가 지금까지 동생 에게 화냈던 것은 이렇게 setting해 놓으신 하나님께 화 내는 것이였던 것이다.
누구든지 배은망덕하게 될 수 있으니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오직 사랑만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