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복 있는 삶의 첫 번째: 생육 번성 충만
움직이는 사역을 해야 된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싫어도 품고 있어야 된다.
품고 가기로 결정만 해도 복을 주신다.
가난해서 하나님밖에 바라볼 수밖에 없어서 가난한 것도 복이다.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 복 잇는 삶이다.
내가 힘든 사람을 만날수록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해진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복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예배하지 않으면 복이 없다.
하나님을 빼고는 복이 없다.
2)복 있는 삶의 두 번째: 하나님 형상대로 사는 것.
감사는 인간만이 느낄 수 있다.
인간이 해야 될 종목 중의 하나가 감사이다.
타락한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은 오직 이성인데, 이성은 구원문제에서 무능력하다.
인간은 하나님 형상 되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먼저 믿은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형상이 회복된 것 이고 아직 안 믿는 사람은 형상이 회복되지 않은 것 이다.
사람은 회복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신다.
3)복 있는 삶의 세 번째: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
인간은 생물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책임을 주셨다
하나님은 경배하는 관계이다.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 된다.
사람은 동반자이다.
남의 고통이 나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면 제일 교만한 사람이다.
복 주시는 삶은 환경과 상관이 없고 우뚝 서있는 사람만 있으면 된다.
느낀점
나는 내가 품고 싶지 않는 사람은 품지 않고 차별했던 내 모습을 반성을 했다.
그리고 지금 내 상황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기도해서 복을 받아야 되는데 나는 세상것에 눈이 멀어 하나님만을 바라보지 못햇던 점도 되게 죄송스럽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기 전 몇번 와봤고 그때 간증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하실때 울먹이는 모습을 보고 왜 우는지 이해가 않#46124;고 교만속에서 예배를 드렸다. 나는 내가 고난을 받기전 얼마나 교만했는지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 앞으로 내가 밟혀가면서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