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요약
●사울을 보면서 회복된 사람과 회복되어 지지 않은 사람이 서로 영향을 끼치며 살아간다.
●다윗을 죽이러 간 사울의 신하들이 모두 성령체험을 했다.
●겸손하면서 지혜롭게 하는 것은 힘들다
●사울은 종교적인 모습을 보여주려다가 악신이 임했다
●시시때때로 하나님이 피할 길을 도우신다.
●지혜롭게 말씀 안에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성경적인 삶이다
●사무엘의 앞에서는 사무엘의 권위에 벌거벗고 자신이 드러나지만 떠나면 자립신앙이 되지 않아 어려워졌다.
●내 옆 사람에게 인정받은 것이 성령 충만이다.
●씨가 있는 사람은 양육을 받으면서 점점 겸손해진다.
●진정한 지도자의 자질을 도와줄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게 된다.
●하나님은 나에게 맞는 세팅을 해주신다.
●내 사건을 다 해결하고 남의 일을 해결한다는 것을 틀린 생각이다.
●내가 구원해야 할 그일라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이 응답이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사람이 집에 있는 것이 인생의 축복이다.
●하나님이 처리해 줄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질서가 있다.
●사울은 자기 중심적으로 말씀을 해석했다.
●다윗에게는 모든 종류의 ‘혹이’가 필요하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힘든 가운데서 성장하게 해주신다.
●하나님은 내가 쉬어갈수 있도록 육적의 기쁨을 주신다.
●생각할 수 없는 적용을 하면 사단이 못 찾는다.
느낀점
목사님의 설교를 적으면서 들으니까 놓치는 부분도 많고, 잘 못들은 부분도 많았지만
주위사람들이 열심히 적는 것을 보니까 내가 더 열심히 하게 되었고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실 때 조용하고 모두 다 적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아름다웠던 모습이었다. 그리고 사울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모습을 많이 보았다. 그리고 내가 정말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 하지 않았을 때 꼭 부모님이랑 싸우곤 했지만 수요예배 설교를 듣고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이 응답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는 항상 불행만 있는 줄 알았는데 목사님 말씀 중 ‘하나님께서 내가 쉬어갈수 있도록 주시는 육적의 기쁨을 주신다’ 라는 말씀을 듣고 ‘나의 육적의 기쁨을 감사히 잘 써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