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 예배 요약 >
[ 말씀 요약 ]
- 우리들은 처음엔 겸손 하지만 자리에 올라가면 사울처럼 포악해진다.
- 회복된 사람은 회복되지 않은 사람을 회복되게 도와주는 것이 사명
-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 갈 때마다 성경 체험을 한다.
- 사울이 다윗을 죽일 때 마다 성령님이 도우셔서 못 죽인다.
- 다윗은 하나님을 믿어서 지혜가 있지만 사 울은 X
- 순종하는 것이 성령님이 충만한 것이다.
- 사울의 성스러운 영혼이 일곱 귀신으로 바뀜.
- 성경을 많이 아는 것이 성령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옆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
- 이스라엘은 사울에게 가지 않고 다윗에게 간다.
- 왕은 능력이 있어야 된다.
- 구제만 한다고 착한 것이 아니다.
- 다윗도 그일라를 구하기 싫어서 하나님께 여쭌다.
- 하나님의 뜻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 정말 하기 싫어도 해야 된다.
- 구원이 인생의 목표!
- 하나님 깨서는 나의 가족을 나에 알맞게 정비 해주신다.
- 실전을 하면서 좋아지는 것이다.
- 죽일 수도 없고 살릴 수도 없는 것이 축복이다.
- 사울은 다윗이 자기 백성을 도와줬는데도 질투
- 다윗은 사울 때문에 에봇을 입고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
- 말씀대로 기도하는데 사울이 싸움에서 이긴다고 한다.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반 당해야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닿는다.
- 지치지 않고는 고난은 없다.
-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
- 죽이고 싶은데 죽이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축복
[ 느낀 점 ]
나는 동생을 돌봐주고 아껴 줬는데 동생은 나에게 때리고 나에게 오히려 화를 낸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서 오히려 내가 부족했던 부분들을 주하를 통해서 나를 고치시려는 것을 깨달았다.
나의 그일라를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은 내가 성격이 온유하지 못하고 싫은 일을 참고 견디지 못하는 나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허락 하신 것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정말 내가 싫고 하기 싫은 일이 나에게 왔을 때 하나님께서 하기를 원하신 다면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다윗을 본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