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부 예배
[ 설교 재목 ]
복 주시는 삶
[ 설교 요약 ]
- 생육 번성
- 하나님 형상대로 사는 것 이다.
- 다스리는 삶 이다.
- 핑퐁 같은 사역을 하는 것 이다.
- 물이 할 수 있는 것은 품는 것만 해도 보시기에 좋다.
- 다른 사람을 품고자 하는 생각만 해도 복을 주신다.
- 복은 무릎 꿇고 하나님께 경배해야 복이 온다.
- 가난해서 하나님 밖에 바라 볼 수 없는 상황
- 복 주시는 삶은 예배가 회복 되는 것.
- 하나님 형상대로 사는 것.
- 아무리 똑똑해도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된다.
-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
- 축복을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 자연을 맘대로 다스리면 안 된다.
- 사람을 사랑하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
- 사람과 동물에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 내가 내 힘으로 회복 하는 것이 아니다.
- 남의 고통은 나와 상관 없다고 하는 것이 교만 한 것
- 복을 받고 복을 주는 삶
[ 느낀 점 ]
내가 초등학교 때 나는 다른 아이들 보다 뒤쳐 지고 신장도 작아서 다른 아이들 에게 도움을 안주고 도움을 받으려고 했다.
나의 마음에는 나의 장애가 남에게 보호받고 인정 받으려는 보호막으로 작용할 때가 많다.
나는 다른 사람을 품어주고 도움을 주려는 생각 보다는 내가 먼저 도움을 받고 인정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었음을 본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창조 하셨는데 나는 나의 외모와 나의 장애 때문에 열등 의식을 가졌다.
오늘 말씀을 통해 모든 것을 극복하는 길은 나의 생활 예배와 공예배 큐티를 통해 더 다듬어 지기를 원합니다.
내가 내 힘으로 회복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큐티로 회복 해야 겠다.
내가 품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품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