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숙제 수요예배 요약- 진성민
본문요약
‘성령의 도우심으로 수금 연주 잘 하셨습니까?’ 라는 인사로 시작한 이번 주 수요예배는 사무엘상 23장을 주제로 말씀을 들려주셨다. 서문으로는 성경은 인간론의 최고의 지혜서라는 말씀부터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클라이 막스라는 것까지 설명해주시고 집중적으로 말씀탐구에 들어가셨다. 20장에 보면 다윗은 힘들면 영적으로는 사무엘을 육적으로는 요나단을 찾아갔는데, 이것은 얼마나 다윗이 요나단을 의지했는지를 알 수 가 있어요. 우리들 중 씨가 있는 사람들은 사건들을 통해서 점점 알아가는 것이 우리들은 양육 받을수록 요나단처럼 성숙해지거나 사울처럼 교만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모든 일을 사사로운 감정으로 대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23장은 집중적으로 한절 한절 연구 하셔서 알려주셨는데, 1절에서는 하나님은 언제나 물으면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되어 있어요.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께 여쭈는 게 습관인데, 이런 습관을 가지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넘어가서 6절을 보면 판결의 에봇이 온다고 하는데, 에봇은 하나님 뜻을 분별하고 임재를 체험하게 되는 것인데, 이 에봇이 올 때 마다 앞으로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야지 아니면 사단의 밥이 된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나중에 혹이가 나오는데, 이 혹이 때문에 속상해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11절 12절을 보면 사울이 다윗을 잡으러 온다고 말씀하셨어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다시 한번 드러나는 셈이지요. 그리고 아무리 기도해도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일 때 도 있어요. 말씀대로 가는 것이 응답입니다. 13절부터 17절 까지는 여러 가지 내용이 나오는데, 잠시 쉬어갈 때 기쁨을 허락하시면 잠깐만 쉬어야지 안 그러면 육적인 노예가 될 수 도 있다는 내용과 황무지에 있으면 사단이 역사하지 못한다는 내용 등이 있고 23절에서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으로 모두를 대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는 내용으로 끝납니다.
느낀 점
이번 설교 요약은 내가 우리들 교회에서 처음으로 해보았다. 숙제 때문이긴 하였지만….., 사실 부끄럽게도 난 설교를 들으면서 졸았기 때문에 제대로는 못 듣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받아 적은 신 것을 보고 요약했다. 사실 처음에는 굳센 마음으로 갔으나 처음부터 너무 어려워서 지루해서 잠이 스르르 왔던 것 같다. 이번 말씀 자체는 좋았던 것 같다. 본문과는 상관 없지만 그래도 나는 목사님의 지갑 잃어버리시는 경험들을 통해 십일조를 열심히 해야 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주시는 것 등을 알 수가 있었다. 우리들 교회 말씀은 어렵다. 새삼 큐티가 쉽다고 생각했던 내가 한 없이 작아지는 것 같다. 비록 이번에는 잘 받아 적지 못했지만 다음 주에는 기필코 집중하고 경청해서 요약해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