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큐 티> (6월 18일)
요약-다윗은 사울에게 #51922;겨다녀서 정신이 없는데,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동역자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주셨다.
내가 말씀이 있고 고난을 겪어야 그제서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
다윗은 그 누구보다 사우을 도와주려 하지만,반대로 사울은 그 누구보다 다윗을 죽이려 하고 있다.
사울은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 말씀을 해석하고 온갖 높은 것이 붙어다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신다면 다 쓸모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기대,의지 했던 사람(그일라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고 하셨다.
다윗이 넓고 편안한곳에 있었으면 금세 사울이 다윗을 찾았겠지만 오히려 다윗은 황무지,골짜기같이 험한곳에 숨어있어서 사울은 다윗을 결코 찾을수 없었다.
사울은 이미 오래전에 다윗이 왕이되리라는 것을 알았지만 결국 마음으로 인정을 못해서 계속 다윗을 죽이려고 한것이다.
하나님은 오히려 다윗같이 육*영적으로 깨끗한사람을 더욱 사랑하시기에 사울과 같은 고난을 풍성하게 주신다.만약,사랑하지 않으신다면 사울같이 그냥 내버려두실 것이다.
사울은 그냥 겉으로 보면 아주 악하고 어두움으로 꽉 찬 사람이지만, 사실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훈련시키려고 사울이 너무나 수고 하고 있는 것이므로 불쌍하고 사랑해야 할 사람이다.
느낀점(적용)
지금 나에게는 아버지고난 때문에 힘들지만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주위에서 믿음의 동역자(가족,교회선생님,친구들)를 붙여주셔서 내가 좌절할때 힘을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가 지금 힘들고 속상한 것도 그만큼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기에 그에 알맞게 고난을 주시면서 훈련시키는 사실도 이번 큐티를 통해서 알았다.
무엇보다 아버지나 학교에서 싫어하는 친구들도 모두 하나님께서 날 훈련 시키시려고 수고 하게 하신 사실도 알게 도ㅣ었다.그래서 나도 아버지를 사랑하고 친구들을 불쌍히 여겨야 되겠다는 마음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느것 같다.
그래도 나도 역시 하찮은 인간이기에 언제 어느 순간에 죄를 범할지 모르므로 항상 큐티와 말씀 ,기도로 마음을 굳건히 지키고 무장시켜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