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복 주시는 삶>
요약- 복 주시는 삶의 첫번째는 생육 번성이다.
*주위에 악어나 하마같이 두렵고 피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도 물의 역활을 하는 내가 그것들을 품어주어야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신다.
*하나님께 무릎#44993;고 기도하고 찬양해야 진정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평안과 풍족함을 주신다
*힘든 상황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는것이 최고의 복이다
두번째는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는 것이 가장 복주시는 삶이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악어와 하마의 마음을 바꿔주신다.
*사람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심히 기뻐하셨다고 하시고 다른 동물들하고는 비교가 아되 정도 라고 하셨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으므로 감사해야 한다.
*하지만 현제 새상엔 인간이 분류 되어있다.
세번째는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사는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대리자로 다스리는 책임을 주셨다.
*인간은 영적,육적,정신적으로 괴롭힘이 존재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사랑하고,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책임을 자진 사람이다.
*자식을 키우는 것은 사랑받으려고 키우는 게 아니라 배반당할려고 키우는 것이다.
*창조주의 신분이 인식되면 이 땅에서 섬기는 모습으로 이땅에서 다스릴 수 있다.
지금까지 짐승처럼 살다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면서 복주시는 삶을 살면서 생육,번성,충만함을 입으며 모든 사람을 다스리게 된 조이스 마이어의 간증이었다.....
느낌(적용)
첫번째 생육번성의 삶을 듣고 내 주위에 있는 하마나 악어같은 두려운 것도 내가 어쩔수 없이 당연히 사랑하고 아껴줘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두번째 하나님의 형상그대로 사는 삶을 듣고 그때 내가 진정으로 내 주위의 하마와 악어를 위해 기도해야 하나님꼐서는 놀랍게 그 두려운 것들을 변화시켜준다는 것을 알았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듣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주위 상황,고난에 그대로 순종하고 그속에서 내 죄를 발견해야 하나님꼐서 진정으로 날 인정해주시고 주님의 자녀로 사는 특권을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