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없는 것만 찾는 것은 무엇인가?
- 사울은 대단한 왕의 자리에서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었는데 늘 다윗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꼈고 마음이 요동했다
- 열등감의 증상은 감사를 잊어버리는 것. 내가 이미 갖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게 만든다. 내가 이미 가진 것을 보아야 한다
- 누가 나를 천천 이라고 하는 것에 화를 내지 말고 그냥 나는 1 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피아니스트 희아는 두 손가락으로 감사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주는 인생을 살고 있다. 없는 것을 생각하면 사울처럼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2. 다윗과 요나단처럼 영혼의 친구가 있어야 한다.
-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에게 다윗이 잘못이 없다고 변호해 주었고, 그의 영혼과 생명을 위해 기도했다
- 나에게는 그렇게 공감하고 위로해 주고 체휼해 주는 친구가 있는가?
3. 다윗이 사울을 피해서 라마로 가서 사무엘을 만났다. 내가 도망해야 할 라마와 만나야 할 사무엘은 누구인가?
-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인터넷을 하고 문자로 친구와 연락하는게 아니라 교회로 가서 영적인 지도자를 만나야 한다
- 목장에 참석해야 한다. 중학생 예배를 드려야 한다. 나의 라마는 어디인가?
- 8월에 떠나지 말아야 할 라마는 중고등부 수련회이다
- 나는 중학생이다. 교복을 입고 공부를 해야할 때에 잘 순종해야 한다.
느낀점
나도사울처럼열등감을가지고있다.
사람은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있지만
나는외모에대한 열등감과 성적에대한열등감으로 힘들어한다.
우선외모는 나는 키가작아서 자꾸 키큰애들을 보면너무부럽고 짜증이난다..
또한 내가 나보다 성적이 좋은 친구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한것같은데
성적이 잘안나오면 그친구에게서 열등감을 느낌때가 많다..
나의 친구들도 교회를 다닌다..
하지만 교회를 다니면서 나쁜행동을 하고다니는
친구들이 더많은것같다 ...나는 정말 요나단같은 친구는
#52287;아볼래야 볼수가 없다 .....내가앞으로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한번
꼭 진실된 다윗가 요나단 같은 친구를 사귀고싶다.
나는 지금 중학생이다. 그런데 자꾸 공부보다 외모에더 신경을쓰는것같다.
지금 내가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할때인데 공부를 안하고 외모에만 신경을 쓴다면
나중에 정말 후회를 할것이다 .
내가 학생인만큼 교복을 입고 열심히 공부를 하도록 노력할것이다.
8월이되면 교회에서 수련회를 가는데 나는 처음에
수련회를 정말 정말 가기가 싫었다.
하지만 정말 수련회를 한번갔다오면 내스스로가
변한것을 직접느낄수가있다.
우선 일주일에 몇번안하던 큐티를 매일매일 하게되고
예수님과 더가까워진것같다.
이번수련회를 통해서도 더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