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누군가와 같이가야 되는지 성경을 통해 알수 있다.
사람이 큰 자리에 올라가면 시기,질투가 생긴다.
회복된 사람과 회복되지 않는 사람이 서로 훈련시키면 더많이 회복시킬수있다.
우리는 내 자식을 내 마음대로 할수없다.
내가 나아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다.
하나님이 죽일려는 사울을 계속 죽지 않게 나두 셨다.
다윗은 성령으로 임해서 지혜롭게 행했지만 사울은 지혜롭게 행했다는 것이없다
사람은 인간적이면 비굴하면서 지혜롭지만 그것이 힘들다.
말씀안에서 있으면 지혜로워 진다.
그는(사울은)사무엘 앞에 가면 다 발가 벚고 싶은 느낌이 나는 사울이다.
어떤것의 대해서 자리에 있으면 은혜 받고 집에가면 다 잊어 버린다.
성령 충만한것은 성경을 읽어봐도 남에게 인정받아야 하는것이 성령충만 하는것이다. 이렇게 예언을 해도 믿어지지 않는 사울같은 자가있다.
양육을 받을수록 요나단처럼 되는 사람이 있는데 양육을 받을 수록 사울같은 사람도 있다.
있어도 도와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진짜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줄 사람에게 간다.
내 사건 다 해결 한다음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
그것이 아니다. 말씀을 읽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자빠져 누워 있으면 사단이 덮치고 일어나서 말씀을 보면 사단이 없어 진다.
우리가 사는길은 그일날을 구원해야 한다.
생각이 달라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이 죄인이기 때문에 모두가 잘되어 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야 되고 하기싫은 일은 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알맞은 식구들을 정해준다.
죽일수도 없고 살릴수도 없는 사람이 집안에 있는것은 인생최대의 축복이다.
그리고 질서를 주셨다. 그래서 식구를 주셨다.
하나님이 처리해줄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지도자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은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다.
느낌점
수요예배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도 되었고 앞으로 수요예배 꾸준히 나와야 겠다.
그리고 나도 사울이 아닌 다윗처럼 되어야 겠고 앞으로도 제자훈련 숙제를 잘 하고 수요예배에서 깨달은것 잘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