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월요일말씀
말씀요약:다윗이 가드를 떠나 아둘람 동굴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어려움과 억울함을 가진 사람들이 다윗에게 몰려들었습니다.
다윗은모압으로갔다가 예언자 갓의 말에 순종해서 다시 유다 땅 헤렛 숲으로 왔습니다. 다윗이 유다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사울은 아들을 포함한 모든 신하가 다위과 함께 반란에 공모하였다며 의심했습니다.이때 에돔 사람도엑이 다윗을 도왔다던 제사장 아히멜렉을 고발했고, 사울의 명령을 받고 놉의 제사장들을 죽였습니다. 제사장중 아비아달 단 한사람만이 이 학살을 피하여 다윗에게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했습니다.
연구와 묵상: 나는 주위 사람들을 함부로 의심하지는 않습니까?
느낌점및묵상
내동생이 우리집에서 사고를 많이쳐서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나쁜짓들은
동생이 한짓이라고 한다.
엄마는 그렇지않은데 나와 아빠가 나쁜짓은 모두 승주가 했다고 한다.
나는 남을 잘 의심하는 편이다.
왜그런지는 나도잘모르겠는데.........
내가동생에게 지고살면서억울해서그런것같다..........
승주가 나쁜짓해서 내가 뭐라하면 말싸움이 시작되고 ..그싸움이 크게커져서
서로 발로차고 머리잡아댕기고 꼬집고 하다가 결군엔 나혼자 울고 동생에게 진다
그래서 나는 동생이 미워서 계속해서 나쁜일이 일어나면
모두 동생탓을하고 동생을 의심하는것같다.
또한 승주는 예전에 나쁜짓을 많이해서 아빠가 전과자라는 말까지 듣는다.
그러니 내가의심을 할수밖게없는것같다..
사울은 자신의 아들마저 믿지못하였다....그런데 내가 동생을 의심하는것은
동생을 그만큼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사울이 자신의 아들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여
결국 많은 사람을 죽이는 옳지못한 행동을저질렀다.
나는또한 친구들도 잘의심한다.
내친구중 한명은 내앞에서 바로 물건을 훔친적이있었다 ..
처음에정말 그모습을 내가 못하게 막아줘야 하는데....라는 생각이들었지만
나는 말리지못하였다. 그친구는 친구들이 옆에서 뭐라고하지않으니깐
계속해서 나쁜짓을 하면서 남의것의 손을댔다.
그런모습을 계속보니깐 나도모르게 그친구와어딜 갔다오면
얘가 또 길가다가 뭐 훔친거아냐? 라는 생각두 들고 내가 처음보는 물건을보면
이것도 훔쳤나보네.... 라고 의심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내가 속으로 의심하면 되지만 ..남에게 그친구의 애기를 하면서
정확하지 않은말을 전할때도 있었다.
이친구가 나쁜짓을 해서 내가 의심을 한거지만...우선의심또한
옳지못한행동이므로 남을 의심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느꼈고....
정말 다윗을 보홈해주고 도와주는 요나단같은 친구를 사귀고싶다...
결단: 앞으로는 상대방을 근거없이 의심하는일은 없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