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 화요일 사무엘상 23 : 1-14
요약 : 여호와께서는 블레셋사람들과 싸우라고 하셨다. 다윗이 여쭤 보았다. 그러자 여호와께서는 블레셋 사람과의 싸움을 이길수 있게 해준다고 하셨다.
적용 : 이말씀에서는 사울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반면 다윗은 하나님께 순종하고 믿음이 있는 인물로 나온다. 나는 사울의 모습을 보인적이 많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것을 싫어하시는데 나는 밥먹듯이 거짓말을 해서
엄마에게도 많이 혼이난적이있다. 저번주에도 친구 게임기를 빌려왔는데 엄마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헛고생을 한적이있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엄청 못한다 . 그래서 엄마가 매일 공부좀 제발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그때마다 엄마에게 말대꾸를 하면서 자존심을 꺽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큐티를 하시길 원하는데 큐티가 저번주에는 정말 잘#46124;는데 지금은 큐티가 싫어졌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만 골라서 하는것 같다. 그리고 몇일전에도 나는 언니와 사소한것으로 싸우게 되었다. 실컷 서로 때리고 나서 나는 거울을 보는순간 내 얼굴이 정말 무섭게 생긴 악마얼굴처럼 보였다.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내가 잠을 자려고하는데 자고있는 언니얼굴이 악마처럼 보였다. 너무너무 무섭고 끔찍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벌을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반면에 저번주에는 내가 정말 하나님이 존재하셔서 정말 행복하고 그랬다. 학교에서도 행복하고 모든게 잘 풀렸다. 그런데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는 나머지 나는 너무너무 화가났고 모든것에 화풀이를 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나에게 큰 벌을 주시는것 같다. 엄마아빠에게 잔소리를 듣고나서 정말 가출까지 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겉으로는 약한척을 하지않는다. 하지만 정말 내가 때론 너무 약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가출을 해서 어떻게 생활해 나갈까 생각하지 해보았다. 이럴때마다 나의 모습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진다. 이 말씀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인물로 나왔는데 정말 나도 이렇게 되고싶다. 하나님께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줄이고 적용을 잘 해야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