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 : 너 하나님이랑 사귀니?
이 책에서는 큐티가 날마다 조용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큐티를 구원받은 자녀들만 할수있다는 말에 나는 구원을 받았다는 생각에 뿌듯하였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큐티도 습관화가 되어야한다고 하였다. 나는 이번주에는 큐티를 억지로 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를 먼저하고 해야되겠다고 생각했다. 또 큐티는 하나님 나라에서 누릴 복을 약속하는 경건 훈련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날마다 큐티르 하는데 그것은 개인예배를 드리는것이라고 하였다. 일주일에 개인예배만 드리면 우리는 세상과 맞서지 못한다고 한다 . 그래서 공동체 예배를 일요일마다 드리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삶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사귀는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큐티를 하게 하는것이 친구들끼리 문자하는것처럼 우리에게 문자로 말씀을 전해주시는 것이다. 큐티를 하는 순간이면 나는 하나님과 순수한 만남을 갖는다. 하나님과 만나려면 장소가 중요하다고 #54720;다. 이순간만큼은 거룩한 왕따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사실을 알았다. 나도 펜을 좋아하는데 큐티는 본문밑줄은 검정 묵상내용은 파랑 적용한내용은 빨강 친구들과의 나눔은 초록색으로 하는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나는 큐티가 이해야 안되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마음을 깨끗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될것같다.
느낀점 : 나는 매일 큐티를 시끌벅적한곳에서 대충대충 하였다. 그래도 난 #44318;찮은건줄 알았다. 하지만 이책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이젠 조용한 장소에서 하나님과의 순수한 만남을 갖고 큐티를 습관있게 해야되겠다고 느꼈다. 나는 개인예배인 큐티를 제대로 안한다 . 그리고 공동체 예배는 더더욱 듣지 않는데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마음을 비우고 예배를 드려서 나를 바꿔나가야되겠다.^*^